[뉴스엔 박수인 기자] 민우혁이 후배 조형균을 “보석 같은 목소리”라며 극찬해 그 배경에 이목이 집중된다.
12월 28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 687회에서는 ‘2024 오 마이 스타’ 특집 2부가 펼쳐진다.
KBS 2TV ‘불후의 명곡’
이날 민우혁은 입에 침이 마르도록 조형균 칭찬에 나선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민우혁은 조형균에 대해 “에너지가 좋고 긍정적이다. 파이팅이 되게 넘친다. 굉장히 오랜 시간 알아 왔는데, 보석 같은 목소리를 가진 남자 배우다. 이 친구의 목소리가 세상에 알려지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한다.
이에 조형균이 “사실 아까는 하나도 안 떨렸는데 이 멘트 때문에 심장이 너무 떨린다”며 고충을 토로하자, 민우혁은 “조형균의 목소리가 듣고 싶어서 공연 보러 부산까지 내려간 적도 있다”고 재차 목소리를 높여 웃음을 자아낸다는 전언이다.
그런가 하면 조형균은 민우혁의 칭찬에 ‘왕부담’을 호소하면서도 “정말 존경하는 선배와 함께 무대를 하게 되어 영광이다. 무대 위에서 재미있게 놀았으면 좋겠다”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다는 후문. 송골매의 ‘새가 되어 날으리’를 선곡한 ‘훈훈 선후배’ 민우혁과 조형균은 “용기와 희망이란 감정들이 의인화되어서 나타났으면 좋겠다”고 전하며, 이들이 펼칠 감동의 무대에 기대를 치솟게 한다. 28일 오후 6시 5분 방송. 박수인 abc159@newsen.com
민우혁 “목소리 듣고 싶어 부산 내려간 적도” 애정 표한 후배 정체는(불후)
KBS 2TV ‘불후의 명곡’
[뉴스엔 박수인 기자] 민우혁이 후배 조형균을 “보석 같은 목소리”라며 극찬해 그 배경에 이목이 집중된다.
12월 28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 687회에서는 ‘2024 오 마이 스타’ 특집 2부가 펼쳐진다.
이날 민우혁은 입에 침이 마르도록 조형균 칭찬에 나선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민우혁은 조형균에 대해 “에너지가 좋고 긍정적이다. 파이팅이 되게 넘친다. 굉장히 오랜 시간 알아 왔는데, 보석 같은 목소리를 가진 남자 배우다. 이 친구의 목소리가 세상에 알려지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한다.
이에 조형균이 “사실 아까는 하나도 안 떨렸는데 이 멘트 때문에 심장이 너무 떨린다”며 고충을 토로하자, 민우혁은 “조형균의 목소리가 듣고 싶어서 공연 보러 부산까지 내려간 적도 있다”고 재차 목소리를 높여 웃음을 자아낸다는 전언이다.
그런가 하면 조형균은 민우혁의 칭찬에 ‘왕부담’을 호소하면서도 “정말 존경하는 선배와 함께 무대를 하게 되어 영광이다. 무대 위에서 재미있게 놀았으면 좋겠다”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다는 후문. 송골매의 ‘새가 되어 날으리’를 선곡한 ‘훈훈 선후배’ 민우혁과 조형균은 “용기와 희망이란 감정들이 의인화되어서 나타났으면 좋겠다”고 전하며, 이들이 펼칠 감동의 무대에 기대를 치솟게 한다. 28일 오후 6시 5분 방송.
박수인 abc159@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