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DB[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명수가 치과 치료에 대해 이야기했다.12월 2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청취자와 소통하는 박명수의 토크가 담겼다.이날 한 청취자는 "쥐팍도 혹시 임플란트 하셨나요? 그럼 맛탕 드시지 마세요"라고 메세지를 보냈다.그러자 박명수는 "저는 임플란트를 지금 기본적으로 한 3개는 해야 되는데 아직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물오물 먹고 있는데, 무서워서 못하고 있거든요"라고 이야기했다.그는 "비용도 그렇고 빨리 해야 될 것 같아요. 이 치과 질환 이런 쪽은 미루면 미룰수록 돈이 더 많이 들어가니까 여러분들도 어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너무 늦었다"는 말이 딱 치과 질환에 맞는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이슬기 reeskk@newsen.com
박명수 치아 상태 심각 “임플란트 3개 이상 해야, 무서워서 미뤄”(라디오쇼)
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명수가 치과 치료에 대해 이야기했다.
12월 2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청취자와 소통하는 박명수의 토크가 담겼다.
이날 한 청취자는 "쥐팍도 혹시 임플란트 하셨나요? 그럼 맛탕 드시지 마세요"라고 메세지를 보냈다.
그러자 박명수는 "저는 임플란트를 지금 기본적으로 한 3개는 해야 되는데 아직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물오물 먹고 있는데, 무서워서 못하고 있거든요"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비용도 그렇고 빨리 해야 될 것 같아요. 이 치과 질환 이런 쪽은 미루면 미룰수록 돈이 더 많이 들어가니까 여러분들도 어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너무 늦었다"는 말이 딱 치과 질환에 맞는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