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p song (5)

바다새2024.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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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오늘(12/28) 보내주신 여덟번째(eighth) 'signal' 내용을 공지합니다. "최상목 대통령권한대행은 현재 공석으로 인하여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된 국회 몫 헌법재판관 3명에 대한 임명절차를 6일 이내에 완료하라. 그리고, 김건희 여사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사건에 대해서는 전부 거부권을 행사하라. 또한, 최상목 대통령권한대행은 2025년1월20일 워싱턴DC의 미국 연방의회에서 열리는 트럼프 당선인의 제47대 대통령 취임식에 한국대통령 특사자격으로 self 참석하라" (최대우 2024.12.28 오후 13:00)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오늘(12/17) 오전 한반도내 남한의 탄핵 정국 상황 속에서 보내주신 여섯번째 'signal' 내용 공지합니다. "대통령 윤석열은 24시간 안에 '재택근무'하면서 '대통령권한대행'을 사칭(詐稱)하고 있는 한덕수씨를 국무총리직에서 인정사정 가리지 말고 끌어내려서 해고(解雇)하라" 였습니다. 또한, "국회에서 대통령(윤석열) 탄핵소추안 의결 후 몇일도 지나지 않은 상황속에서 '대통령 (권한)에 대한 인수인계' 절차도 생략한 채 주먹구구식으로 국정을 운영한다면 나는(트럼프) 구멍가게처럼 무질서하게 운영되는 남한을 한반도내에서 국가로 인정 안해"라는 내용이 여섯번째 'signal'에 담겨 있습니다. (최대우 2024.12.17 오후 13:30)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작성 :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3. 12. 27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제목 : 이번엔 & 진짜다 <26부>
작성 : 최대우 (2024.12.15 오후 13:00)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보낸 네번째 'signal'은 오늘 아침 저한테 무사히 당도(當到)하였습니다. 네번째 'signal' 내용은 "현직 대통령에 대한 국회 탄핵소추안 의결에 따른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을 주기위해 윤석열 현 대통령은 '대통령(윤석열) 탄핵소추의결서'가 대통령실 직원 손에 전달된 시간을 기준점으로 해서 그 전달된 시간으로부터 8일간 수령을 보류한 후 윤석열 대통령 본인이 '대통령(윤석열) 탄핵소추의결서' 등본을 직접 수령해야 한다" 였습니다.



제목 : rap song <4부>
작성 : 최대우 (2024.12.18)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오늘(12/18) 보내주신 일곱번째 'signal' 내용 공지합니다. "한반도 남쪽에 있는 남한은 러시아, 중국, 일본 및 북한당국으로부터 국가 지위를 인준(認准)받아오면 그때부터 나는(트럼프)  남한을 국가로 인정할지 여부를 고민하겠다"



[펀글(퍼온 글)] 빌 게이츠, 해리스에 '690억' 썼는데…트럼프 '깜짝 발언' - 한국경제 신민경 기자 (2024.12.28 오전 8:25)

미국 대선에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에게 거액을 기부했던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빌 게이츠가 2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에게 면담을 요청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인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이런 사실을 전했다.

CNN이 인용한 한 소식통에 따르면 게이츠는 트럼프 당선인과의 면담을 위해 트럼프 인수위팀을 접촉했다. 하지만 현시점에서 트럼프 당선인과 게이츠가 만날지 여부는 불투명하다고 이 소식통은 밝혔다.

앞서 정치와 거리두기를 해오던 게이츠는 지난 10월 해리스 부통령 관련 민주당 슈퍼팩(Super PAC·특별정치활동위원회) '퓨처 포워드'에 약 5000달러(약 690억원)를 기부했다.

(중략)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펀글(퍼온 글)] '캐디만 처벌' 골프장 실명 사고, 검찰 재수사 결과 나왔지만… - JTBC 이윤석 기자 (2024.09.24 오후 4:21)

{피해자 측 "재정신청, 법원에서 기소 여부 결정해 달라"}

골프장에서 일행이 친 공에 맞아 30대 여성이 실명한 사고에 대한 재수사를 벌인 검찰이 또다시 골프장 경영진은 책임이 없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대신 공을 친 타구자를 추가 기소했습니다. 앞서 검찰은 캐디에게만 법적 책임이 있다고 판단해 기소했고, 피해자 측은 "애초 골프장 코스 설계에 문제가 있었다"며 항고해 검찰이 재수사를 벌였습니다.

캐디는 1심에서 금고 6개월을 선고받아 법정구속됐으나, 지난 7월 항소심에서 금고 6개월 집행유예 2년으로 감형받았습니다. 피해자 측은 검찰 재수사 결과에 불복해, 법원에 재정신청을 했습니다. 골프장 경영진에 대한 검찰의 불기소 결정을 법원이 다시 판단해 달라고 요청한 겁니다.

드라이버 티샷 위치 전방에 골프카트 주차하는 구조

사고는 2021년 10월, 강원도 원주의 한 대형 골프장에서 발생했습니다. 피해자 A씨는 지인들과 골프를 치던 중 4번홀에서 또 다른 여성과 함께 골프카트 뒷자리에 앉아 있었습니다. 해당 홀은 드라이버 티샷 위치보다 약 10미터 앞 왼쪽에 카트를 세우는 구조였습니다. 안전을 위해 드라이버 티샷 위치 옆이나 뒤에 카트를 주차하는 일반적인 골프 코스와 달랐습니다.

(중략)

사고 이후 피해자 A씨는 골프장 대표 등 경영진과 캐디 그리고 타구자 B씨를 고소했습니다.

(중략)

피해자 측은 최소한의 안전 장치도 마련하지 않은 골프장 경영진에게 더 큰 잘못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초보 골퍼가 친 공은 크게 휘어 엉뚱한 방향으로 나가는 경우가 많고, 카트가 딱딱한 쇠로 되어 있는 만큼, 골프공이 카트에 맞고 어디로든 튈 수 있다는 겁니다. 카트 안에 사람이 없었어도 언젠가 사고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구조였다는 겁니다.

피해자 측 김영미 변호사는 "교육만 했다고 골프장 경영진 책임이 없는 게 아니"라며 "진행 간격이 워낙 짧은 한국 골프장 특성상 캐디들이 빠른 진행을 위해 카트 안에 사람을 머무르게 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런 가능성까지 고려했어야 했다"고 말했습니다. "카트 주차 공간에 그물망 설치 등 최소한의 안전 조치만 해놨어도 이런 끔찍한 사고는 없었을 것"이라고도 했습니다.

골프장 측은 사고 이후 카트를 드라이버 티샷 지점 뒤편에 주차하도록 공사했습니다. 김 변호사는 "사고 이후 공사를 했다는 사실 자체가 위험성을 인정한 것"이라며 "피해자는 평생 장애를 안고 살아야 한다는 엄청난 트라우마로 대인관계에서도 장애를 겪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중략)

피해자 측이 재정신청을 함에 따라 골프장 경영진에 대한 기소 여부는 법원의 최종 판단을 받게 됐습니다.

이윤석 기자(americano@jtbc.co.kr)



(사진1 설명)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 사진=AP·연합뉴스

(사진2 설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합중국 제47대 대통령 당선인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3 설명) 최상목(崔相穆, Choi Sang-mok) 대한민국 대통령 권한대행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4 설명) 타구자 B씨가 친 공은 왼쪽으로 강하게 휘면서 카트 어딘가에 부딪히고 튕겨 A씨 얼굴에 맞았다.

(사진5·6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