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27일 아역배우 김강훈의 공식 소셜미디어에는 “우리 아들 졸업 축하해. 널 항상 응원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사진=김강훈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김강훈이 졸업장과 꽃다발을 들고 학교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벌써 중학교를 졸업한 김강훈은 훤칠한 키를 인증하며 폭풍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강훈이 졸업 축하해”, “우리 아기가 이만큼 커서 이제 고딩 오빠가 된다”, “초등학교 졸업이 엊그제 같은데” 등 반응을 보였다.
2009년생인 김강훈은 2013년 데뷔 후 tvN ‘미스터 션샤인’, KBS 2TV ‘동백꽃 필 무렵’, SBS ‘라켓소년단’, JTBC ‘재벌집 막내아들’ 등 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동백꽃 필 무렵’에서 동백(공효진 분)의 아들 필구로 출연해 큰 관심을 받았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공효진 아들’ 김강훈, 필구가 벌써 고등학생? 폭풍성장 근황
사진=김강훈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김강훈이 중학교를 졸업했다.
지난 12월 27일 아역배우 김강훈의 공식 소셜미디어에는 “우리 아들 졸업 축하해. 널 항상 응원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강훈이 졸업장과 꽃다발을 들고 학교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벌써 중학교를 졸업한 김강훈은 훤칠한 키를 인증하며 폭풍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강훈이 졸업 축하해”, “우리 아기가 이만큼 커서 이제 고딩 오빠가 된다”, “초등학교 졸업이 엊그제 같은데” 등 반응을 보였다.
2009년생인 김강훈은 2013년 데뷔 후 tvN ‘미스터 션샤인’, KBS 2TV ‘동백꽃 필 무렵’, SBS ‘라켓소년단’, JTBC ‘재벌집 막내아들’ 등 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동백꽃 필 무렵’에서 동백(공효진 분)의 아들 필구로 출연해 큰 관심을 받았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