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동갑이라 연애때부터 서로 이름을 부르는데 저는 남편 이름으로 애칭을 만들어 부르고 남편은 그냥 이름불러요
결혼하고나서는 이상하게 남편이 다른 이성을 다정하고 친근하게 이름으로 ㅇㅇ야~ 부르는게 뭔가 저나 다른 이성이나 똑같이 부르니 특별할게 없는 것 같은 생각이 문득 들어서 기분이 나쁜건 제가 이상한 걸까요? 상식적으로 이름을 부르지 뭐라고 부르나 싶긴 한데 남편이 친구 와이프들 이름을 결혼후에도 계속 ㅇㅇ야~ 부르는것도 자연스러운 걸까요?? 남편은 그대로 부르는게 좋다는데 제가 이상한데에 예민한건가 해서 여쭤봐요
결혼후 이성간 호칭
저는 남편 이름으로 애칭을 만들어 부르고 남편은 그냥 이름불러요
결혼하고나서는 이상하게 남편이 다른 이성을 다정하고 친근하게
이름으로 ㅇㅇ야~ 부르는게
뭔가 저나 다른 이성이나 똑같이 부르니 특별할게 없는 것 같은
생각이 문득 들어서 기분이 나쁜건 제가 이상한 걸까요?
상식적으로 이름을 부르지 뭐라고 부르나 싶긴 한데
남편이 친구 와이프들 이름을 결혼후에도 계속 ㅇㅇ야~ 부르는것도 자연스러운 걸까요??
남편은 그대로 부르는게 좋다는데 제가 이상한데에 예민한건가 해서 여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