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업무를 끝내도 내가 잘한건지 의심하고 또 의심돼 누군가에게 확인을 받아야만 기분이 후련해요. 이렇게 매번 확인받으려하니 위에서도 좀 못미더워 보여서 그런지 새로운 프로젝트는 잘 안주더라구요. 이렇게 된 이유가 실수하게되면 유연하게 대처를 해야하는데 말도 제대로 못해서 어버버대는 제 모습이 싫어서 인듯 싶네요.. 전 왜 이리 자신감이 없고 말을 잘 못할까요.. ㅠㅠ141
매사 자신감없고 눈치보는 나..
누군가에게 확인을 받아야만 기분이 후련해요.
이렇게 매번 확인받으려하니 위에서도 좀 못미더워 보여서 그런지
새로운 프로젝트는 잘 안주더라구요.
이렇게 된 이유가 실수하게되면 유연하게 대처를 해야하는데
말도 제대로 못해서 어버버대는 제 모습이 싫어서 인듯 싶네요..
전 왜 이리 자신감이 없고 말을 잘 못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