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맞벌이에 특히나 저는 노후 준비 인된 홀어머니 생활비도 대고 있어 만에 하나 임신되어 출산 한다 치면 친정엄마 당장 생활 영위가 안되는데..
말로는 본인이 책임진다 하지만 가봐야 아는거고
태어날 이이한테도 늙은 엄마이고 싶진 않은데 싶고
생각이 많네요
남자 마흔다섯은 충분히 아이 생각하고 낳을수 있는 나이라 생각합니다 이제라도 놔주고 임신출산 가능한 여성분 만나라 해야하나 목하고민 중입니다
내 욕심만 차릴께 아니라 사람이 살다보면 생각이 바뀔수도 있는거니까..
울엄마를 놓을수가 없네요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