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모임갔다가 아직 안오셨어요

ㅇㅇ2024.12.28
조회382
술담배도 안하고 모임있었도 8~9시에 들어오셨는데
오늘 따라 아직 안오시길래
엄마 작은 언니로 내려오는 내리 심부름으로
전화했어요

돌아온답은 친구집이고 곧간다는 충격적인 말씀이였고
요즘도 집가는 문화가 남아있냐며
아내분 힘들겠다고 세모녀 경악중이에요

요즘도 이런 문화가 남아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