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담배도 안하고 모임있었도 8~9시에 들어오셨는데 오늘 따라 아직 안오시길래 엄마 작은 언니로 내려오는 내리 심부름으로 전화했어요 돌아온답은 친구집이고 곧간다는 충격적인 말씀이였고 요즘도 집가는 문화가 남아있냐며 아내분 힘들겠다고 세모녀 경악중이에요 요즘도 이런 문화가 남아있나요?1
아빠 모임갔다가 아직 안오셨어요
오늘 따라 아직 안오시길래
엄마 작은 언니로 내려오는 내리 심부름으로
전화했어요
돌아온답은 친구집이고 곧간다는 충격적인 말씀이였고
요즘도 집가는 문화가 남아있냐며
아내분 힘들겠다고 세모녀 경악중이에요
요즘도 이런 문화가 남아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