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채연은 지난 12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트리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정채연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정채연의 행복했던 크리스마스 추억이 담겼다. 정채연은 어깨를 살짝 드러낸 오프숄더 니트를 입고 커다란 트리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긴 웨이브 헤어에 루돌프 모양의 귀여운 머리띠를 한 정채연은 청순한 비주얼을 뽐냈다.
사진=정채연 소셜미디어
정채연은 나무 아래에서 떨어지는 눈을 맞으며 아이처럼 신난 모습을 보이는 등 매력을 발산했다.
정채연은 지난달 종영한 JTBC 드라마 ‘조립식 가족’에서 긍정적이고 강인한 기운으로 똘똘 뭉친 윤주원 역으로 사랑받았다. ‘조립식 가족’은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가족으로 우기며 10대 시절을 함께했던 세 남녀가 10년 만에 다시 만나 펼쳐지는 청춘 로맨스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정채연, 청초한 첫사랑 비주얼‥청춘 영화 보는 줄
사진=정채연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정채연이 청순 비주얼을 공개했다.
정채연은 지난 12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트리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채연의 행복했던 크리스마스 추억이 담겼다. 정채연은 어깨를 살짝 드러낸 오프숄더 니트를 입고 커다란 트리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긴 웨이브 헤어에 루돌프 모양의 귀여운 머리띠를 한 정채연은 청순한 비주얼을 뽐냈다.
정채연은 나무 아래에서 떨어지는 눈을 맞으며 아이처럼 신난 모습을 보이는 등 매력을 발산했다.
정채연은 지난달 종영한 JTBC 드라마 ‘조립식 가족’에서 긍정적이고 강인한 기운으로 똘똘 뭉친 윤주원 역으로 사랑받았다. ‘조립식 가족’은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가족으로 우기며 10대 시절을 함께했던 세 남녀가 10년 만에 다시 만나 펼쳐지는 청춘 로맨스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