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작은 분식점에서 벌어졌던 100%실화

핵사이다발언2024.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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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작은 분식점에서 벌어졌던 100%실화이다.

그 가족이 운영하는 분식집인데 의외로 잘됐다. 그런데 장사도 잘된다. 가격이 비싸지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도 팔아주고 싶고 해서 음식을 산다.

그런데 이 집이 열심히 운영을 하고 잘 되서 기분이 좋고 그 주인도 인사도 잘해서 고맙게 생각한다.

그런데 밖에서 아주머니가 그 주인을 째려본다.

내 솔직히 그 아주머니한테 한 소리 하고 싶었다. 그런데 그냥 참고 간다.

좀 이해가 안되는데 분식집이 잘되면 팔아도 주고 응원도 해야 하고 그래야 하는거 아닌가요?

왜 이간질을 하시고 째려보시죠? 그게 저한테 하는 짓이자나요. 그런거 보면 부산에 이렇게 큰 대형사고가 난 이유를 알 거 같거든요.

경찰이 저보다 못 하세요? 왜 그 잘되는 분식집을 째려보고 그러세요.

그 분식집 응원 합니다. 순대 떡볶이 맛있어요.~~~~~^^

이 경찰관들 하는 방식이 문제가 있거든요. 순간 그렇게 째려보길래 기가 찼어요.

어? 잠시만... 이 글을 쓰니까 얘가 잘되는 집을 응원도 하고 관심도 가지고 팔아주고 그러거든요.

부산 왜 이래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