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주방에서 요리를 하고있었음 근데 엄마가 그날 기분이안좋은건지 내가 요리하는걸 꼽게보는거야 혼자 뭐라 중얼거리던데 걍 참았음 그러다 혹시 집에 양파있냐고 물었는데 없다길래 글쿤하고 암말안했는데 엄마가 ㅈㄴ짜증내는거임
필요하면 미리 말하던가 지금 뭔 요리한다고 ㅈㄹ이냐 꼭 집에 뭐 없을때만 찾는다, 쓸데없이 설친다 ㅈㄹ한다 등등 계속 욕하는거야 참다참다 내가 한마디 했어 딸한테 ㅈㄹ이 뭐냐고 왜그런말을 하냐니까 더 언성높이고 막말하더니 듣기싫다고 내가 말하는중에 문 쾅 닫고 집 나가버림
대체 내가 뭘 잘못한거임…? 심지어 양파는 원래 엄마가 필요하다고 살거라했어서 있는줄알고 물어본거고 나중에 알고보니 엄마가 살려고한걸 깜빡해서 안사와서 없었던거임
그니까 나는 그저 엄마가 산다고했었으니 말한것뿐이고 엄마는 본인이 한말 기억못해서 갑자기 뭔 양파를 찾냐며 기분나쁘다고 나한테 저런거임…
그리고 엄마는 욕 실컷하면서 내가 뭔말하면 듣기싫어하고 꺼지라함 어릴때는 엄마가 짜증내면 겁먹고 혼자 방에서 울고 말았는데 최근에 할말 하기시작하니까 이제 말대꾸한다고 욕하고 엄마가 꺼지라하는데 안꺼지면 힘으로 나를 방에 밀쳐넣음 나 키작고 말라서 힘이 딸림 엄마가 내 몸무게 두배 가까이 나가서 몸빵하면 못당함…
이런일있고 하루이틀뒤에 혼자 풀리면 다시 아무렇지않게 말거는데 나는 안괜찮음.. 이거 어떻게생각하냐…
엄마가 이러는데 이거 정상임?
필요하면 미리 말하던가 지금 뭔 요리한다고 ㅈㄹ이냐 꼭 집에 뭐 없을때만 찾는다, 쓸데없이 설친다 ㅈㄹ한다 등등 계속 욕하는거야 참다참다 내가 한마디 했어 딸한테 ㅈㄹ이 뭐냐고 왜그런말을 하냐니까 더 언성높이고 막말하더니 듣기싫다고 내가 말하는중에 문 쾅 닫고 집 나가버림
대체 내가 뭘 잘못한거임…? 심지어 양파는 원래 엄마가 필요하다고 살거라했어서 있는줄알고 물어본거고 나중에 알고보니 엄마가 살려고한걸 깜빡해서 안사와서 없었던거임
그니까 나는 그저 엄마가 산다고했었으니 말한것뿐이고 엄마는 본인이 한말 기억못해서 갑자기 뭔 양파를 찾냐며 기분나쁘다고 나한테 저런거임…
그리고 엄마는 욕 실컷하면서 내가 뭔말하면 듣기싫어하고 꺼지라함 어릴때는 엄마가 짜증내면 겁먹고 혼자 방에서 울고 말았는데 최근에 할말 하기시작하니까 이제 말대꾸한다고 욕하고 엄마가 꺼지라하는데 안꺼지면 힘으로 나를 방에 밀쳐넣음 나 키작고 말라서 힘이 딸림 엄마가 내 몸무게 두배 가까이 나가서 몸빵하면 못당함…
이런일있고 하루이틀뒤에 혼자 풀리면 다시 아무렇지않게 말거는데 나는 안괜찮음.. 이거 어떻게생각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