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한지 15년차입니다. 지금 이사님과 잘 맞지는 않아도 그럭저럭 일해오던 중 몇달전부터 과중한 업무를 맡기면서 폭언도 하고 은연중 퇴사하라는 말을 했습니다.
무능력하다고 했지만 저는 제 일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프로답게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신입때도 겪어보지 못한 괴롭힘에 저는 우울증까지 진단받았습니다. 와이프와 아이들 걱정에 나이도 40대 후반이라 쉽게 그만 둘 수가 없습니다.
멘탈이 강한편인데도 그 압박감에 다 무너졌습니다.
노동청에 신고해보신분 있으시면 어떻게 처리 되었는지 경험담 공유 부탁그려요. 대부분이 신고해봤자 소용없다는 의견이 많았지만 다들 카더라만 듣고 얘기하는것 같아서..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혹시 알고 계신이야기 있으시면 남겨주세요
직장내 괴롭힘으로 노동청에 신고해보신분
일한지 15년차입니다. 지금 이사님과 잘 맞지는 않아도 그럭저럭 일해오던 중 몇달전부터 과중한 업무를 맡기면서 폭언도 하고 은연중 퇴사하라는 말을 했습니다.
무능력하다고 했지만 저는 제 일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프로답게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신입때도 겪어보지 못한 괴롭힘에 저는 우울증까지 진단받았습니다. 와이프와 아이들 걱정에 나이도 40대 후반이라 쉽게 그만 둘 수가 없습니다.
멘탈이 강한편인데도 그 압박감에 다 무너졌습니다.
노동청에 신고해보신분 있으시면 어떻게 처리 되었는지 경험담 공유 부탁그려요. 대부분이 신고해봤자 소용없다는 의견이 많았지만 다들 카더라만 듣고 얘기하는것 같아서..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혹시 알고 계신이야기 있으시면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