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카 메뉴얼이 사람 가거나 오면 문 앞에서 얼굴 보고 인사하는 건데 내가 바로 앞에서 웃으면서 안녕하세요~ 안녕히가세요~ 감사합니다~해도 쳐다보지도 않고 대답도 안 함ㅋㅋ 그러면서 지 애한테는 ㅈㄴ다정하게 ㅇㅇ이 신발 벗고~,ㅇㅇ아 가자~ ㅇㅈㄹ 뭐 이거 해줘라 저거 해줘라 무리한 부탁하는 사람은 없는데 저런 사소하고 기본적인 것부터 무시하는 게 날 사람 취급도 안 하는 것 같아서 개짜증남 저런 부모 있으면 괜히 애한테 친절하게 안 대해주고 싶음 물론 안 그러지만2
나 키즈카페에서 일하는데 이런 부모들 은근 많다
내가 바로 앞에서 웃으면서 안녕하세요~ 안녕히가세요~ 감사합니다~해도 쳐다보지도 않고 대답도 안 함ㅋㅋ
그러면서 지 애한테는 ㅈㄴ다정하게 ㅇㅇ이 신발 벗고~,ㅇㅇ아 가자~ ㅇㅈㄹ
뭐 이거 해줘라 저거 해줘라 무리한 부탁하는 사람은 없는데 저런 사소하고 기본적인 것부터 무시하는 게 날 사람 취급도 안 하는 것 같아서 개짜증남
저런 부모 있으면 괜히 애한테 친절하게 안 대해주고 싶음
물론 안 그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