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인간관계는 ㄹㅇ 재고 따지는 순간부터

ㅇㅇ2024.12.29
조회11,469
걍 내가 ㅈㄴ 힘들어지는 것 같음... 친구가 너무 좋은데 걔는 그만큼 날 안좋아하는 것 같아서 정신뿡 올 때 일부러 나도이제쟤안좋아해야지...사실나도쟤한테그렇게안간절함ㅋㅋ ㅇㅈㄹ하면서 살았는데 이런 생각을 하는 순간부터 이미 나는 걔를 ㅈㄴ좋아하고 그만큼 걔가 간절한 걸 인증하는 꼴 같음... 진짜 안간절해지면 저런 생각 자체가 안드는 것 같음... 내년부터는 그냥 재고 따지는 거 없이 ㅈㄴ 표현해야겟다 2024년은 너무나도 정신병의 한 해엿노라... 2025년은 정신건강이로 살아야지

댓글 11

ㅇㅇ오래 전

Best나도 내년에는 정신건강이 되고싶다 올해는 정신아픔이엿음

ㅇㅇ오래 전

Best진짜 24년 올해가 왤케 힘들엇는지 ㅁㄹ겟음 (정신이) 정신이 아프니가 몸도 아픈 느낌.. 25년은 행복하자 얘드라

ㅇㅇ오래 전

나는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데 배신 당하고 속아서 계산하게 돼 돈 쓰고 배신 당하기 싫어 예전에는 돈 따지지 않았거든 이제는 퍼주기가 싫어 언제 또 상처 받을지 몰라서 초딩 때 친구가 쟤랑 친하게 지내지마 앞뒤가 다르다고 했는데 나한테 너무 잘해주는거야 친구가 오해한거 아닐까?너무 착한데 생각했어 중1 때 같은반이 됐는데 친절하고 착해서 좋았어 내가 치킨,돈까스 자주 사줬어 근데 지가 못 가진 걸 내가 갖고 있다고 질투해서 앞에서는 나한테 잘하고 뒤에서는 나 욕하고 다니더니 일진 되고 원래 본성 드러내더라 모함하고 소문 내고 다녔어 고딩 때도 그 소문에 시달렸어 소문만 듣고 나랑 잘 지내던 애들이 싸늘한 표정으로 쳐다봤어 걔 배우가 꿈이라고 연기 연습 했었거든 울면서 내가 괴롭혔다고 하니까 애들이 믿어 걔 지금은 노출해서 돈 벌어 여전히 좋은 사람인 척 인스타에 글 쓰더라 착한 척 하는 사람들이 너무 싫어 아이돌 출신 배우 주변에서 착하다고 했고 기부해서 좋은 사람이구나 생각했는데 과거에 글 쓴거 보고 실망한 적 있어 실체는 다르구나 싶었다 연예인 되서 이미지 관리 한거였어 기부하면 이미지 좋아져서 더 광고 찍으니까 기부한 돈 본전 뽑고도 더 벌잖아 나는 여전히 사람 보는 눈이 없는 것 같다

ㅇㅇ오래 전

헐 이거 진짜 맞아… 난 특히 사람이 너무 빨리 좋아져서 더 상처 많이 받고 맨날 혼자 거리뒀다가 잘해주면 다시 좋아지고 이래서 힘들더라 근데 너무 100프로 표현하면 진짜 상대가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고 은근 갑질 하는 것 같아서 난 적당히만 표현하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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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머리로는 안 그래야지 하면서 조금만 서운하면 손해 안 볼려고 했던 거 같음..ㅜㅜㅜ고칠려고 노력해야지…

ㅇㅇ오래 전

ㄴㄷ정신건강이될래……..

ㅇㅇ오래 전

ㅜㅠ

ㅇㅇ오래 전

진짜 24년 올해가 왤케 힘들엇는지 ㅁㄹ겟음 (정신이) 정신이 아프니가 몸도 아픈 느낌.. 25년은 행복하자 얘드라

ㅇㅇ오래 전

나도 내년에는 정신건강이 되고싶다 올해는 정신아픔이엿음

ㅇㅇ오래 전

ㄹㅇ 감정에 솔직한것도 중요한겨

ㅇㅇ오래 전

정싱뿡 전싱건강 ㅇㅈㄹ ㄹㅋㅋㅋ캐웃겨 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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