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원 앞에 실러왔다 오니 계엄령이 터진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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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영화 1987에서 이 사진 주인공의 놈이랑 다름 없다.

그런데 3개월 전에 미성년자 400명을 알렸더니 엄청난 고통이 시작되었고 -사실은 엄청난 고통이 먼저 시작되고 400명을 알리게 된 이유- 말도 안되는 사건이 발생하자

난생 처음으로 정신병원 앞까지 갔다왔고 그러더만 얼마지나지 않아 12월 3일 계엄령 사건이 터진다.

예전에 어떤 애가 솔직하게 말한게 있다. "니 그거 끝까지 다 말하면 위에 진짜 잡혀간다". 고 했는데 그 말이 사실이 되었다.

박근혜 대통령 때도 계엄령을 시도 했었다.

2016년 2월~10월 내 인생의 암흑기였는데 2024년 8월~11월 또 똑같은 상황이 벌어졌다.

그래도 끄떡도 안하는 이유 : 시민들 폭동일으킨다에 자신한다. 미성년자 400명에? 아니. 경찰관 범죄에.

그런데 여기서 명태균게이트가 터지자 이제 못 막는다고 한거다.

정신병원 앞에 까지 갔다 왔다는 건 얘 사건이 위에 관련되어 있다는 거다.

내가 정신병원 앞에 갔다 온 날은 2024년 11월 12일. 사실은 이 때 진짜 입원까지 하려고 했으나 순간 정확한 판단에 돌아왔다. 정신병원에서 정확한 평가를 하려면 최소 2주 정도 걸리니까 12월 첫주차가 된다.

사실 이 때 조지호 청장이 진짜 겁을 낼 정도 였다. 진짜 겁을 냈었다. 막 엎드려 절을 할 정도였다. 스님. 솔직하게 그랬다고 인정하세요. 정신침략기술을 당할 때 정신병원에 입원하면 나라 망한다. 현대사회에서는 1970년대의 공안수사는 거의 불가능하다. 왜녀면 SNS가 발달해 있어서다.

아마 이 때 청와대 엄청 위험했을거다.

어떤 아주머니가 지하철에서 말해줬다. 12월 첫주차 1일부터 7일까지 무슨 일 생긴다. 라고 알려줬다. 그런데 바로 그날 저녁 계엄령이 터졌다.

12월 3일에 계엄령을 하려면 적어도 몇 주 전부터 준비를 했어야만 했다.

이 때 어쩌면 이미 대통령 실에서 계엄령 모의를 했을 수도 있다.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사실은 아무래도 자기가 희생해서 나라 다 살린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