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을 남자라고 하겠습니다 .. 동생이라고 하기 싫네요 .. 그냥 급하게 이제부터 자료를 남겨두어야겠다 생각하고 잠도 못자고 급하게 적어봤어요
그냥 저희 가족이 저남자에게 언제 해를 받을지모른다는 생각에 혹시나 싶어 적습니다..
읽어보시고 저희가족이 행복할수있는 방법 .. 도움될만한 방법있다면 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학생때 친구 폐가에 묶어서 나두고오기
-저남자아이가 중고등학교때 집나가서
새벽마다 다른동네 어디서 봤다고 연락들아오면 찾으러 다니고 밤에 런닝맨도 찍어보고 오만짓다했음
- 중고등학교때 새벽마다 경찰서에 전화와서 불려다니며 매일밤 오늘은 집에는 안오더라도 조용히 넘어가길 빌며잤음
-그리고 경찰서에서 사고쳐서 잡혀도 집안간다고 도망가거나 소리지르거나함
-집에서 뜻대로 안되면 소리지르고 이사하기전 방안에 벽도 부숴져있음
-학생때부터 술쳐먹고 들어와서 소리 지르고 난리부리다가 다음날대면 기억안난다 시전하고 아무렇지 않은척 행동하다가 우리가 안받아주면 다시 화내기 시작하기
-학생때 새벽에 들어와서 도저히 화나서 문에 체인을 잠궜는데 밤새도록 집 현관문 쿵쿵하고 집 문 열어주니까 들어오자마자 체인 뿌숨
-부산에 어디 대학교 보내서 자취 시켜났더니 갑자기 119신고하고 문잠구고 연탄피워서 문이랑 벽 안에 다 까매져서 엄마아빠가 다 무뤄준상황
-학생때 오토바이 등 훔쳐서 엄마아빠가 합의하며 맨날 날리고 싹싹빈 상황
-말고도 한번에 적을라니까 기억이 안나지만 극악무도한 일은 많았음
+ 배달시켜서 탕수육 소스가 많이나왔는데
이거 우리 엿먹으라고 일부로 많이 주는거 아니가? 이거 처리 어떻게하라고? 전화해서 머라해야겠다라는거
+ 서울대 가기쉽다고 자기는 자퇴하고 의대갈거라고함 (공부 연필한번 안잡아봄+ 아빠카드 받아서 책만사고 휴가나오면 맨날 사고침)
+군대갓다온 최근일기장에는 나 ㅇㅇㅇ은 대단하다. 시속 100km달려오는 차에 박아도 멀쩡한 대단한놈이다. (100아님 사고난건맞음) 죽을만큼 쳐맞아도 살아남은 대단한놈이다 (오토바이 이런사고 치고치고치고 새벽이 불리고 집나가고 해서 맞음) 뭐 튼 저런식으로 적혀있음 일기장보면 기괴함..
+ 평소 말하는게 부정적임
+ 특히 엄마한태는 애교를 부리는거같아도 수틀리면 엄마한테 머라함
+ 아빠는 어릴때 무서워 하는듯했으나 지금은 돈필요할때는 아빠의 심리를 이용해서 전화하고 돈주는순간 그날은 무조건 집에 늦게들어오고 이제는 아빠가 혼내면 소리지르고 아빠앞애서 주먹쥐고 부들부들거리고있음
1. 군대 가기전 집에서 쭂겨나기전
이전에 엄마 아빠가 여행간다고 믿고 성인된 남자아이라고 자동차 보험 k5 넣어줌
그런데 전날 술을 마심 어김없이 밤새도록 마셨고
아빠 전화따위 받지않음
아침에 나한테 어디로가보라고 전화가 옴
친구랑 잠옷차림으로 아빠차타고 가만히 있는차 들이박아서 다행히 상대방차는 갠찬았지만 우리차는 앞에가 다나가거 폐차시켰음
여행갔다와서 머라했는데 지가 적반하장으로 아빠한테 머라함
2. 군대 가기전 집에서 쫒겨난 사건
K5폐차시키고 벤츠를 새차를 샀음
산지 얼마 안됬고 우린 이전부터 차키를 남자새끼때문에 차키를 여기저기 숨기면서 잠드는 상태임
엄마아빠 가족들이 앞으로 잘해보자고 외식하고 남자아이도 함께 술먹고 기분좋게 집에 들어왔고
엄마아빠가 잠든사이 술먹은채로 차키를 찾아서 새로산 벤츠를 몰고갔음
그날 몰랐는데 다음날 차가 긁혀있길래 블랙박스와 가기 시시티비를 돌려보니 아빠가게에 들려서 금고에서 돈을 훔치고 아빠차를 긁어둔거임
그래서 기존 학생때부터 친 사고에 화난 아빠는 처음으로 집나가라고했고 집나가서 6개월이상 나갔음
3. 군대 간다고 연락와서 그때 엄마아빠외할머니할아버지 남자아이 울면서 군대에 입대했음
(나랑 여동생은 기존에 상처받은것도 많았고 아직가지 못미더워서 일정도 있었지만 가기싫다고해서 안갔음)
4. 술먹고 친구렁 아빠가게 털고 할머니집 어지럽힘
군대 휴가나와서 엄마아빠는 여행간상탠데 그날 여동생은 시험얼마 안남아서 본집에 있고
남자는 휴가나와서 아빠가게를 봐쥬기로 햇음
근데 가게 봐주기 전날 친구랑 술먹는다하고 + 우리집에서 재운다고함
여동생은 혼자여서 무섭고 싫다햇는데 짜증내면서 데리고 온다고 또 엄마랑 나한테 화내면서 난리였음
결론적으로 아침 7시부터 가게 봐야하는데 다음날 오후까지 집에 안들어왔고
혹시나 싶어서 아빠는 시시티비를 돌렸는데
새벽에 친구랑 아빠가게에 들어와서 금고통 열고 여기저기 뒤지는 모습이 발각됨
그리고 바로 위층이 할머니집인데 할머니집 옥상에 담배꽁초랑 집안에 과자 부스러기등 쓰레기 다 버리고 그냥 나왔음
여행에서 다녀온 아빠는 혼내고 아버지가 우습나 했는데 남자아이는 네 우스운데요 ㅋ 하고
아빠가 화나서 나가라하니까 네 ㅋㅋ나가요 이지랄하고 나감 .
(이날이 복귀전날인데 사실 엄마아빠는 또 군대 복귀안하고 다른대로 튈까바 다음날까지 하루종일 걱정하고 있엇음)
5. 오늘임 2024.12.29 군대 복귀 당일
전날 족발사달라하고 먹자마자 술먹으러나가서
복귀당일인데 엄마아빠는 잠 한숨못자고 전화안받고 아침 8시에 들어왔고 아빠가 9-10시쯤 나가기전에
오늘 먗시 복귀냐고 물으니까 네 만 외티먄서 짜증내고 같은말 1시간 가량 반복하다가 포기하고 아빠도 나감 미친놈
이와중에 일본간다고 아빠한테 60만원 뜯어감
평소에는 휴가나오몀 아빠 보지도않고 보라캐도 싫다카면서 아빠가게에 들리지도 않으면서 어쩐지 이번에는 아빠 보러간다 싶더니 일본 돈 때매 간거였음
혼내도 보고 어뤄도 보고 심리상담도 받아보고
가만히 두면 돌아오겠지 군대가면 정신차리겠지
사랑이 부족한가 사랑을 더줘보자
우리가 노력해도 정작 본인이 바뀔마음이 없어서 반포기상태했고
하지만 아빠는 자기가 돈줄인거 알면서도 돈없으면 헛짓한다고 쥬고있음
나는 군대 간다하고 솔직히 마음에 문 안열다가 가족이니까 또 열고 나올때마다 용돈주고 뭐 사주고했는데 역시나올때마다 사고치고 이번에 아빠한테 무시하는 느낌줘서 너무 화가나고 앞으로 전역하면 어떻개 될지 무서움
아빠는 1년 90%를 가게에서 지냐고 집애는 잘안와서 거의 엄마랑 여동생 나 여자 셋이 사는상황임
지금은 남자사람이 휴가나올때나 평소 집에 있으면
엄마아빠는 자기전에 차키 숨기고 언제들어오나 귀기울리고 잠을 못자게됨
나랑 동생은 집 밑에서 차소리나 오토바이 소리만 나면 쟤일까바 자다가 벌떡 일어나서 확인하게됨
나랑 동생은 집에서 돈이나 금 훔쳐갈까바 엄마아빠가 출근하면 우리는 그때 맞춰서 엄마아빠방에서 자고있음
-곧 전역
한편으로 엄마도 그렇고 여동생도 나도
쫒아보내고 싶은데 수틀리면 불지르거나 우리를 죽이거나 해를 끼칠까봐 너무 무섭다
연을 끊고싶은데 부모님두분은 연끊는게 힘든거같다
곧 전역하는데 이런 일상 보내야하는게 너무 엄마아빠도 불쌍하고 여동생도 불쌍하며 한편으로 너무 무섭다
나는 현재 취업해서 다른곳에서 살고있어수 상관없지만 앞으로 전역하면 직면하고 마주해야할 엄마와 여동생..
근대 아들이런 가족이란 이유로 그리고 무서움으로
쫒아내지 못하는 부모님
차라리 누구한명 죽어야하는가 싶기도하고
무섭고 착잡하고 힘드네
정말 못적은 사건들이 너무 너무 많은데 갑자기 이렇게 적을랴고하니까 안적어진다
그냥 혹시나 모를 불안감에 .. 나중에 저 남자아이가 범죄사건으로 연류되어서 남자아이때문에 욕먹어야할 우리를 위해 증거자료를 남겨본다...
증거자료로 사용하지 않길빌고
우리엄마아빠가 마음에 상처를 안받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사고 치기전 그리고 사고치는 초반(중학교) 까지
나는 남동생 엄청 좋아했고 그때는 여동생은 없다규 할정도로 남동생을 물고빨고 너무 좋아했음 항상 데라고 다닐라하고 귀여워하고 그래서 초반까지는 사고쳐도 아기처럼 보이니까 혼만 살짝나고 그랬는데 점점 강도가 높아지면서 믿엇다 실망하고 믿었다 실망하고 이거를 정말 100000번을 이러니까 나도 지쳤지만 다시 믿을수있었음
하지만 성인때까지이러니까 지치는것도 지치지만 더이상 성인인대도 저렇게 행동하니 답이없다 싶었고 사실 지금도 군대나오면 말도 섞기 싫고 무섭지만
무서워서 또 수틀려서 분위기 흐트릴까봐 말하고 사달라는거 사주고 있고 나는 얘가 군대나오고 밥도 먹고 다 했지만 사실 눈을 안마주치고 대화해서 어떻게 생긴지도 모른다 ..
(사실 이와중에도 지금의 감정은 달라질기미가 없어서 너무 같은 가족이란게 혐오스럽고 무섭고 안보이면 좋겠지만
만약 100% 확실하게 정상으로 돌아온다하면 가족이라서 그런지 마음에 문을 열거같은 이 감정이 참..
하지만 성인때까지이러니까 지치는것도 지치지만 더이상 성인인대도 저렇게 행동하니 답이없다 싶었고 사실 지금도 군대나오면 말도 섞기 싫고 무섭지만
무서워서 또 수틀려서 분위기 흐트릴까봐 말하고 사달라는거 사주고 있고 나는 얘가 군대나오고 밥도 먹고 다 했지만 사실 눈을 안마주치고 대화해서 어떻게 생긴지도 모른다 ..
(사실 이와중에도 지금의 감정은 달라질기미가 없어서 너무 같은 가족이란게 혐오스럽고 무섭고 안보이면 좋겠지만
만약 100% 확실하게 정상으로 돌아온다하면 가족이라서 그런지 마음에 문을 열거같은 이 감정이 참..
가해자 가족으로 욕먹을까바 증거자료 남겨둬요 .. 저희도 이제 무서워요
남동생을 남자라고 하겠습니다 .. 동생이라고 하기 싫네요 .. 그냥 급하게 이제부터 자료를 남겨두어야겠다 생각하고 잠도 못자고 급하게 적어봤어요
그냥 저희 가족이 저남자에게 언제 해를 받을지모른다는 생각에 혹시나 싶어 적습니다..
읽어보시고 저희가족이 행복할수있는 방법 .. 도움될만한 방법있다면 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학생때 친구 폐가에 묶어서 나두고오기
-저남자아이가 중고등학교때 집나가서
새벽마다 다른동네 어디서 봤다고 연락들아오면 찾으러 다니고 밤에 런닝맨도 찍어보고 오만짓다했음
- 중고등학교때 새벽마다 경찰서에 전화와서 불려다니며 매일밤 오늘은 집에는 안오더라도 조용히 넘어가길 빌며잤음
-그리고 경찰서에서 사고쳐서 잡혀도 집안간다고 도망가거나 소리지르거나함
-집에서 뜻대로 안되면 소리지르고 이사하기전 방안에 벽도 부숴져있음
-학생때부터 술쳐먹고 들어와서 소리 지르고 난리부리다가 다음날대면 기억안난다 시전하고 아무렇지 않은척 행동하다가 우리가 안받아주면 다시 화내기 시작하기
-학생때 새벽에 들어와서 도저히 화나서 문에 체인을 잠궜는데 밤새도록 집 현관문 쿵쿵하고 집 문 열어주니까 들어오자마자 체인 뿌숨
-부산에 어디 대학교 보내서 자취 시켜났더니 갑자기 119신고하고 문잠구고 연탄피워서 문이랑 벽 안에 다 까매져서 엄마아빠가 다 무뤄준상황
-학생때 오토바이 등 훔쳐서 엄마아빠가 합의하며 맨날 날리고 싹싹빈 상황
-말고도 한번에 적을라니까 기억이 안나지만 극악무도한 일은 많았음
+ 배달시켜서 탕수육 소스가 많이나왔는데
이거 우리 엿먹으라고 일부로 많이 주는거 아니가? 이거 처리 어떻게하라고? 전화해서 머라해야겠다라는거
+ 서울대 가기쉽다고 자기는 자퇴하고 의대갈거라고함 (공부 연필한번 안잡아봄+ 아빠카드 받아서 책만사고 휴가나오면 맨날 사고침)
+군대갓다온 최근일기장에는 나 ㅇㅇㅇ은 대단하다. 시속 100km달려오는 차에 박아도 멀쩡한 대단한놈이다. (100아님 사고난건맞음) 죽을만큼 쳐맞아도 살아남은 대단한놈이다 (오토바이 이런사고 치고치고치고 새벽이 불리고 집나가고 해서 맞음) 뭐 튼 저런식으로 적혀있음 일기장보면 기괴함..
+ 평소 말하는게 부정적임
+ 특히 엄마한태는 애교를 부리는거같아도 수틀리면 엄마한테 머라함
+ 아빠는 어릴때 무서워 하는듯했으나 지금은 돈필요할때는 아빠의 심리를 이용해서 전화하고 돈주는순간 그날은 무조건 집에 늦게들어오고 이제는 아빠가 혼내면 소리지르고 아빠앞애서 주먹쥐고 부들부들거리고있음
1. 군대 가기전 집에서 쭂겨나기전
이전에 엄마 아빠가 여행간다고 믿고 성인된 남자아이라고 자동차 보험 k5 넣어줌
그런데 전날 술을 마심 어김없이 밤새도록 마셨고
아빠 전화따위 받지않음
아침에 나한테 어디로가보라고 전화가 옴
친구랑 잠옷차림으로 아빠차타고 가만히 있는차 들이박아서 다행히 상대방차는 갠찬았지만 우리차는 앞에가 다나가거 폐차시켰음
여행갔다와서 머라했는데 지가 적반하장으로 아빠한테 머라함
2. 군대 가기전 집에서 쫒겨난 사건
K5폐차시키고 벤츠를 새차를 샀음
산지 얼마 안됬고 우린 이전부터 차키를 남자새끼때문에 차키를 여기저기 숨기면서 잠드는 상태임
엄마아빠 가족들이 앞으로 잘해보자고 외식하고 남자아이도 함께 술먹고 기분좋게 집에 들어왔고
엄마아빠가 잠든사이 술먹은채로 차키를 찾아서 새로산 벤츠를 몰고갔음
그날 몰랐는데 다음날 차가 긁혀있길래 블랙박스와 가기 시시티비를 돌려보니 아빠가게에 들려서 금고에서 돈을 훔치고 아빠차를 긁어둔거임
그래서 기존 학생때부터 친 사고에 화난 아빠는 처음으로 집나가라고했고 집나가서 6개월이상 나갔음
3. 군대 간다고 연락와서 그때 엄마아빠외할머니할아버지 남자아이 울면서 군대에 입대했음
(나랑 여동생은 기존에 상처받은것도 많았고 아직가지 못미더워서 일정도 있었지만 가기싫다고해서 안갔음)
4. 술먹고 친구렁 아빠가게 털고 할머니집 어지럽힘
군대 휴가나와서 엄마아빠는 여행간상탠데 그날 여동생은 시험얼마 안남아서 본집에 있고
남자는 휴가나와서 아빠가게를 봐쥬기로 햇음
근데 가게 봐주기 전날 친구랑 술먹는다하고 + 우리집에서 재운다고함
여동생은 혼자여서 무섭고 싫다햇는데 짜증내면서 데리고 온다고 또 엄마랑 나한테 화내면서 난리였음
결론적으로 아침 7시부터 가게 봐야하는데 다음날 오후까지 집에 안들어왔고
혹시나 싶어서 아빠는 시시티비를 돌렸는데
새벽에 친구랑 아빠가게에 들어와서 금고통 열고 여기저기 뒤지는 모습이 발각됨
그리고 바로 위층이 할머니집인데 할머니집 옥상에 담배꽁초랑 집안에 과자 부스러기등 쓰레기 다 버리고 그냥 나왔음
여행에서 다녀온 아빠는 혼내고 아버지가 우습나 했는데 남자아이는 네 우스운데요 ㅋ 하고
아빠가 화나서 나가라하니까 네 ㅋㅋ나가요 이지랄하고 나감 .
(이날이 복귀전날인데 사실 엄마아빠는 또 군대 복귀안하고 다른대로 튈까바 다음날까지 하루종일 걱정하고 있엇음)
5. 오늘임 2024.12.29 군대 복귀 당일
전날 족발사달라하고 먹자마자 술먹으러나가서
복귀당일인데 엄마아빠는 잠 한숨못자고 전화안받고 아침 8시에 들어왔고 아빠가 9-10시쯤 나가기전에
오늘 먗시 복귀냐고 물으니까 네 만 외티먄서 짜증내고 같은말 1시간 가량 반복하다가 포기하고 아빠도 나감 미친놈
이와중에 일본간다고 아빠한테 60만원 뜯어감
평소에는 휴가나오몀 아빠 보지도않고 보라캐도 싫다카면서 아빠가게에 들리지도 않으면서 어쩐지 이번에는 아빠 보러간다 싶더니 일본 돈 때매 간거였음
혼내도 보고 어뤄도 보고 심리상담도 받아보고
가만히 두면 돌아오겠지 군대가면 정신차리겠지
사랑이 부족한가 사랑을 더줘보자
우리가 노력해도 정작 본인이 바뀔마음이 없어서 반포기상태했고
하지만 아빠는 자기가 돈줄인거 알면서도 돈없으면 헛짓한다고 쥬고있음
나는 군대 간다하고 솔직히 마음에 문 안열다가 가족이니까 또 열고 나올때마다 용돈주고 뭐 사주고했는데 역시나올때마다 사고치고 이번에 아빠한테 무시하는 느낌줘서 너무 화가나고 앞으로 전역하면 어떻개 될지 무서움
아빠는 1년 90%를 가게에서 지냐고 집애는 잘안와서 거의 엄마랑 여동생 나 여자 셋이 사는상황임
지금은 남자사람이 휴가나올때나 평소 집에 있으면
엄마아빠는 자기전에 차키 숨기고 언제들어오나 귀기울리고 잠을 못자게됨
나랑 동생은 집 밑에서 차소리나 오토바이 소리만 나면 쟤일까바 자다가 벌떡 일어나서 확인하게됨
나랑 동생은 집에서 돈이나 금 훔쳐갈까바 엄마아빠가 출근하면 우리는 그때 맞춰서 엄마아빠방에서 자고있음
-곧 전역
한편으로 엄마도 그렇고 여동생도 나도
쫒아보내고 싶은데 수틀리면 불지르거나 우리를 죽이거나 해를 끼칠까봐 너무 무섭다
연을 끊고싶은데 부모님두분은 연끊는게 힘든거같다
곧 전역하는데 이런 일상 보내야하는게 너무 엄마아빠도 불쌍하고 여동생도 불쌍하며 한편으로 너무 무섭다
나는 현재 취업해서 다른곳에서 살고있어수 상관없지만 앞으로 전역하면 직면하고 마주해야할 엄마와 여동생..
근대 아들이런 가족이란 이유로 그리고 무서움으로
쫒아내지 못하는 부모님
차라리 누구한명 죽어야하는가 싶기도하고
무섭고 착잡하고 힘드네
정말 못적은 사건들이 너무 너무 많은데 갑자기 이렇게 적을랴고하니까 안적어진다
그냥 혹시나 모를 불안감에 .. 나중에 저 남자아이가 범죄사건으로 연류되어서 남자아이때문에 욕먹어야할 우리를 위해 증거자료를 남겨본다...
증거자료로 사용하지 않길빌고
우리엄마아빠가 마음에 상처를 안받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사고 치기전 그리고 사고치는 초반(중학교) 까지
나는 남동생 엄청 좋아했고 그때는 여동생은 없다규 할정도로 남동생을 물고빨고 너무 좋아했음 항상 데라고 다닐라하고 귀여워하고 그래서 초반까지는 사고쳐도 아기처럼 보이니까 혼만 살짝나고 그랬는데 점점 강도가 높아지면서 믿엇다 실망하고 믿었다 실망하고 이거를 정말 100000번을 이러니까 나도 지쳤지만 다시 믿을수있었음
하지만 성인때까지이러니까 지치는것도 지치지만 더이상 성인인대도 저렇게 행동하니 답이없다 싶었고 사실 지금도 군대나오면 말도 섞기 싫고 무섭지만
무서워서 또 수틀려서 분위기 흐트릴까봐 말하고 사달라는거 사주고 있고 나는 얘가 군대나오고 밥도 먹고 다 했지만 사실 눈을 안마주치고 대화해서 어떻게 생긴지도 모른다 ..
(사실 이와중에도 지금의 감정은 달라질기미가 없어서 너무 같은 가족이란게 혐오스럽고 무섭고 안보이면 좋겠지만
만약 100% 확실하게 정상으로 돌아온다하면 가족이라서 그런지 마음에 문을 열거같은 이 감정이 참..
하지만 성인때까지이러니까 지치는것도 지치지만 더이상 성인인대도 저렇게 행동하니 답이없다 싶었고 사실 지금도 군대나오면 말도 섞기 싫고 무섭지만
무서워서 또 수틀려서 분위기 흐트릴까봐 말하고 사달라는거 사주고 있고 나는 얘가 군대나오고 밥도 먹고 다 했지만 사실 눈을 안마주치고 대화해서 어떻게 생긴지도 모른다 ..
(사실 이와중에도 지금의 감정은 달라질기미가 없어서 너무 같은 가족이란게 혐오스럽고 무섭고 안보이면 좋겠지만
만약 100% 확실하게 정상으로 돌아온다하면 가족이라서 그런지 마음에 문을 열거같은 이 감정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