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 안타까운 소식 “몸살로 끙끙 앓아”→박지윤은 자녀와 뉴욕行…상반된 근황

쓰니202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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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동석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방송인 최동석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최동석은 12월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어젯밤 심한 몸살 기운으로 끙끙 앓다가 아침에 병원 다녀왔어요. 검사했는데 다행히 독감은 아니라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으로부터 처방받은 약 봉투가 담겼다. 연말 들려온 최동석의 건강 적신호에 팬들은 "아프지 마세요", "얼른 쾌차하세요", "건강 잘 챙기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동석, 안타까운 소식 “몸살로 끙끙 앓아”→박지윤은 자녀와 뉴욕行…상반된 근황박지윤 소셜미디어

한편 최동석은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 박지윤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파경을 맞았다. 박지윤이 양육권과 친권을 가진 가운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2주에 한 번씩 아이들을 만나고 있다.

두 사람은 쌍방 상간 소송을 진행 중이다. 서로의 이성 지인을 내연 관계라고 지목하고 나선 것. 양측은 상간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앞서 박지윤은 "저는 아이들하고 뉴욕에 왔어요. 오기 전까지 고민도 걱정도 많았는데 막상 도착하니 기분이 좋네요"라며 크리스마스를 맞아 아이들과 뉴욕 여행 중인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