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공유가 미친연기를 보여줘서 기대감 끌어올림 근데 그게 끝이었음 미친놈처럼 빵 밟아댈때 정점을 찍고 끝 이정재의 사극톤 오바톤도 문제지만 너무 무능하고 답답한 캐릭터 마지막에 “쟤 뭐한거냐” 소리 절로 나옴 이 정도면 무모해서 여럿 죽게한 민폐 캐릭임 특히 서스펜스가 없이 모든 패가 보인 상태라 드라마 자체에 긴장감이 없음 이병헌이 겜에 침투한 것조차도 시시함 사패같은 천연덕스러운 연기도 계속 나오니 지루함 탑은 말할 것도 없이 혼자 연기 동동뜨고 캐릭 자체가 너무 올드함 양동근 모자도 너무 신파라 뻔하고 무당은 시즌1의 목사 캐릭랑 똑같..왜넣었나 싶음 이진욱같은 유명 배우들이 거의 조연식으로 계속 나오는데 오히려 유명인들 깔아놔서 너무 눈에 띄어서 몰입을 방해함 그나마 임시완 하나 캐릭이 살아있고 연기도 잘 녹아들음 그리고 이후 이야기가 궁금한건 오달수 반전 하나임 사실 시즌1이 워낙 미쳤기 때문에 2는 안될줄 알았음 감독이 좀 숨을 고른 후 시작했으먄 좋았을텐데 어깨뽕 가득할때 성급하게 결정했다는 느낌 시즌1이나 다시 봐야겠다 22
오징어게임2가 잼없는 이유 (스포)
근데 그게 끝이었음
미친놈처럼 빵 밟아댈때 정점을 찍고 끝
이정재의 사극톤 오바톤도 문제지만
너무 무능하고 답답한 캐릭터
마지막에 “쟤 뭐한거냐” 소리 절로 나옴
이 정도면 무모해서 여럿 죽게한 민폐 캐릭임
특히 서스펜스가 없이 모든 패가 보인 상태라
드라마 자체에 긴장감이 없음
이병헌이 겜에 침투한 것조차도 시시함
사패같은 천연덕스러운 연기도 계속 나오니 지루함
탑은 말할 것도 없이 혼자 연기 동동뜨고
캐릭 자체가 너무 올드함
양동근 모자도 너무 신파라 뻔하고
무당은 시즌1의 목사 캐릭랑 똑같..왜넣었나 싶음
이진욱같은 유명 배우들이 거의 조연식으로 계속 나오는데
오히려 유명인들 깔아놔서 너무 눈에 띄어서 몰입을 방해함
그나마 임시완 하나 캐릭이 살아있고 연기도 잘 녹아들음
그리고 이후 이야기가 궁금한건 오달수 반전 하나임
사실 시즌1이 워낙 미쳤기 때문에 2는 안될줄 알았음
감독이 좀 숨을 고른 후 시작했으먄 좋았을텐데
어깨뽕 가득할때 성급하게 결정했다는 느낌
시즌1이나 다시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