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kg’ 이솔이, 민소매에 드러난 앙상한 팔..빵 달고 살아도 너무 말랐어

쓰니2024.12.29
조회48

 이솔이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맨 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근황을 공개했다.

이솔이는 12월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전 멜버른이 이렇게 커피와 빵이 맛있는 곳일 줄은 상상도 못 했어요. 걸어 다닐 때마다 커피랑 빵 하나씩 들고 다니게 되더라구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42kg’ 이솔이, 민소매에 드러난 앙상한 팔..빵 달고 살아도 너무 말랐어이솔이 소셜미디어

이어 "첫날에 입었던 치마는 이미 허리가 꽉 껴서 큰일이네요? 벌써 동생한테 옷 빌려 입기 시작했구요ㅋㅋㅋ 그래도 믿는 구석 있으니 괜찮아요"라고 덧붙였다.

‘42kg’ 이솔이, 민소매에 드러난 앙상한 팔..빵 달고 살아도 너무 말랐어이솔이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호주 여행 중인 이솔이의 모습이 담겼다. 이솔이는 길거리 벤치에 앉아 명품 브랜드 C사 볼캡을 쓰고 빵 먹방을 펼치는 모습. 그 옆에 놓인 또 다른 명품 브랜드 가방 역시 눈길을 끈다.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민소매를 착용한 이솔이는 한줌 팔뚝과 글래머러스한 자태를 뽐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7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