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 '짝퉁' 논란에 반성 無 "내가 핫한 게 죄지" ('디바마을 퀸가비')

쓰니202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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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비 걸' 영상



[OSEN=최지연 기자] 방송인 가비가 '짝퉁' 논란에 휘말렸다. 

지난 28일, 온라인 채널 '가비 걸 GABEE GIRL'에는 '논란에 휩싸인 퀸가비&리얼가이즈 | 디바마을 퀸가비 | EP25'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가비는 '이슈 매니저'에게 전화를 받고 자신이 과거 콘텐츠에서 고가의 브랜드 명품이라고 밝혔던 드레스가 저가 브랜드의 제품이라는 논란에 휘말렸다는 것을 알게 됐다.

가비, '짝퉁' 논란에 반성 無 "내가 핫한 게 죄지" ('디바마을 퀸가비')'가비 걸' 영상

이에 제작진은 "논란을 인정하냐"고 질문, 가비는 "내가 (저가 브랜드가) 아니라고 한 적 없지 않느냐"고 큰소리쳤다. 이후 가비를 대변하기 위해 나타난 고승우 변호사는 사실 여부를 물었다.

가비는 "내가 잘못이 있다면 몸매가 핫한 게 잘못이다. 명품처럼 보이게 한 잘못"이라고 사과하지 않았다. 고 변호사는 "짝퉁을 입고 버젓이 명품처럼 얘기했다면 죄다"라고 설명했다.

이때 제작진은 "'퍼스널 컬러' 편에서 외국에서 샀다고 말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는 영상에 나가지 않은 부분이라고. 이를 다 들은 가비는 "너 나 아니면 어떻게 먹고 살려고 그러냐"고 제작진에게 언성을 높여 긴장감을 자아냈다. 

[사진] '가비 걸 GABEE GIRL' 영상
walktalkunique24@osen.co.kr

최지연 (walktalkunique24@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