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주량 소주 30병 루머 해명 “주식이 이렇게 올랐으면”(백반기행)

쓰니202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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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성시경이 주량에 대해 해명했다.

12월 29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 276회에는 발라드계의 식객 성시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성시경, 주량 소주 30병 루머 해명 “주식이 이렇게 올랐으면”(백반기행)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이날 제작진이 "성시경 씨 집중 잘해서 일본어도 6개월 만에 (마스터 했다던데)"라고 묻자 성시경은 "어? 이것 봐라"라면서 6개월이 아닌 1년 반 만이라고 정정했다.

성시경은 그러면서 "얼마 전 내가 소주 30병을 먹는다더라. 내가 봤을 때 주식이 이렇게 올랐으면 좋겠다. 2년만 있으면 120병 갈 것 같다. '야 성시경 120병 먹는대'(하고)"라며 억울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