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통령의 탄핵으로 인해서 이제 경상도는 국민의 힘, 전라도는 더불어민주당의 식의 사고방식은 없어질 수도 있습니다. 국민들이 진짜 일 잘하는 사람, 소신 있는 사람, 진짜 국민을 위하는 사람을 뽑을 겁니다. 아마 학생들이 배운 "정당을 보지 말고 인물과 정책을 보고 뽑아라." 이 교육이 이제 먹힐 겁니다. 왜냐면 국민의 힘에서 두 번 배출한 대통령이 다 탄핵위기였고 한명은 이미 탄핵당했고 또 다른 한명도 탄핵위기거든요. 그리고 특히 경상도의 "나는 죽어도 빨간정당이다."이 생각 진짜 많이 바뀔 겁니다. 왜냐면 국민의 대통령의 탄핵의 아픔에서 잊혀지지 않았는데 또 대통령 탄핵위기가 왔고 탄핵되기를 바라거든요. 지금 시민들은 진짜 참을 만큼 참았다는 심정으로 나오는 거에요. 그게 진짜 국민의 마음입니다. 현 정부 및 국민의 힘이 아직 진정한 반성을 안하시는거 같아요. 시민을 아직 종으로 보는 느낌이 듭니다. 마치 "저렇게 해도 내를 뽑더라." 이런 느낌이에요.52
이번 대통령 탄핵으로 인해 선거에서 변화가 오는 이유
이번 대통령의 탄핵으로 인해서 이제 경상도는 국민의 힘, 전라도는 더불어민주당의 식의 사고방식은 없어질 수도 있습니다.
국민들이 진짜 일 잘하는 사람, 소신 있는 사람, 진짜 국민을 위하는 사람을 뽑을 겁니다.
아마 학생들이 배운 "정당을 보지 말고 인물과 정책을 보고 뽑아라." 이 교육이 이제 먹힐 겁니다.
왜냐면 국민의 힘에서 두 번 배출한 대통령이 다 탄핵위기였고 한명은 이미 탄핵당했고 또 다른 한명도 탄핵위기거든요.
그리고 특히 경상도의 "나는 죽어도 빨간정당이다."이 생각 진짜 많이 바뀔 겁니다.
왜냐면 국민의 대통령의 탄핵의 아픔에서 잊혀지지 않았는데 또 대통령 탄핵위기가 왔고 탄핵되기를 바라거든요.
지금 시민들은 진짜 참을 만큼 참았다는 심정으로 나오는 거에요. 그게 진짜 국민의 마음입니다.
현 정부 및 국민의 힘이 아직 진정한 반성을 안하시는거 같아요. 시민을 아직 종으로 보는 느낌이 듭니다.
마치 "저렇게 해도 내를 뽑더라." 이런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