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올릴까말까 고민하다가 글 올려요 남편은 2살 딸이 있는 상태에서 이혼 하였습니다. 합의하여 남편이 양육자가 됐고요.. 딸이 5살이 될때 쯤 만나 1년 후에 결혼하게 됐습니다. 첫째된 딸이 너무 사랑스러웠고 성격도 순하고 착하고 똑똑하니 정말 내가 낳은 것 만큼의 모성애가 들더라고요 그러던 도중 제가 임신을 하게됐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첫째에대한 애정이 줄어 들더라고요 얼마전엔 성별도 같은 여자애란 걸 알아서 그 마음이 더 커졌고 둘째를 위하여 첫째가 무슨 꽂같은 거를 만들어 왔다는데 그것도 가증스럽게 보이더라고요 이런 생각이 정상일까요..? 예민한 상태라 그런걸까요?141,067
임신한 이후로 첫째가 점점 미워집니다
남편은 2살 딸이 있는 상태에서 이혼 하였습니다.
합의하여 남편이 양육자가 됐고요..
딸이 5살이 될때 쯤 만나 1년 후에
결혼하게 됐습니다.
첫째된 딸이 너무 사랑스러웠고
성격도 순하고 착하고 똑똑하니
정말 내가 낳은 것 만큼의 모성애가
들더라고요
그러던 도중 제가 임신을 하게됐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첫째에대한 애정이
줄어 들더라고요
얼마전엔 성별도 같은 여자애란 걸 알아서
그 마음이 더 커졌고
둘째를 위하여 첫째가 무슨 꽂같은 거를
만들어 왔다는데 그것도 가증스럽게
보이더라고요
이런 생각이 정상일까요..?
예민한 상태라 그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