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암호 1급수 만드는 방법.jpg

GravityNgc2024.12.30
조회39

 

도암호는 관리를 잘해서 수질이 2급수가 되었는데,


정수시설화 사업을 통해 1급수를 만들수있어.



 

 

빨간색 지점을 에어존인데,


최저층으로 가서 모래 -1m 층에 에어호수를 연결해서, 땅에 매립하는거야.


에어 호수가 안보이도록 잘 매립해야겠지.


그리고 태양광 발전과 수력 발전으로 만들어진 전기를 저장해두고,


24시간 내내 산소를 직접 공급하는거지.


산소가 공급되면서 성층현상이 해결되고, 최저층의 수온이 상승하고, 표층수의 수온이 낮아지는데,


미생물이 영양염류를 흡수하는 속도가 늘어난다는거지.


생물학적인 처리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져서, 가축 분뇨 폐수를 이 도암호에 방류해도,


순식간에 영양염류 농도가 낮아지는데, 대한민국 하수처리장 전체를 더 한것보다


도암호의 생물학적인 처리량이 높아질수도있어.


대신 미생물의 숫자와 농도가 그만큼 높아지겠지.


이때 미생물을 먹이로 하는 동물성 플랑크톤을 풀어두는거야.


그리고 그 동물성 플랑크톤을 먹이로 하는 생물을 풀어두어서 어자원을 늘리는거지.


도암호를 가지고 최대의 인공 어장을 만들수있어.


부레옥잠을 생산하는 수상 농장을 만들수도 있지.


바다의 경우, 망간 단괴가 바닷물을 전기 분해하면서, 산소를 심해에서 만들어서, 심해의 용존산소가 높았는데,


물이 정체된 보가 설치된 강, 댐, 저수지, 호수에는 직접 산소를 공급하는거야.


에어존 중에 한 곳의 최저층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하고, 고주파 진동기를 사용해서, 


모래 사이에 낀 점토, 미세입자가 물에 녹게 해서 회수할수있어.


수처리시설을 댐마다 한개씩 설치해서, 실시간으로 강의 용존 산소율을 측정하고, 


24시간 산소를 계속 공급하고, 영양염류 농도가 높으면 미생물을 투입하면서 강의 생태계를 조절하는거야.


대한민국 강, 저수지, 호수에서 지속 가능하게 수질을 관리하려면 반드시 정수시설화 사업을 해야 수질 문제를 해결할수있지.


국회에서 입법화해서 4대강 전체에 산소 공급 시설과 영양염류 회수 시설를 하나로 묶어서, 


수질 정수 시설 의무화 법안을 만들면 4대강 전체가 1급수가 될수있는거야.


4대강 1급수가 불가항력적인 문제에서 예산과 의지에 관한 문제가 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