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제주항공 참사 애도 “꿈 같아..마음 깊이 추모”

쓰니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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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옥주현이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그룹 핑클 출신 가수 겸 뮤지컬배우 옥주현은 30일 “꿈 같고 거짓말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분들을 마음 깊이 추모합니다..”라고 애도를 표했다.

그러면서 “마음 다해 기도해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태국 방콕에서 출발한 제주항공 7C2216편은 이날 오전 9시 3분께 무안공항 착륙 도중 랜딩기어를 펼치지 못하고 활주로를 이탈, 공항 외벽과 충돌 직후 화재가 발생했다. 승무원 2명을 제외한 탑승객 179명이 전원 사망했다.

한편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마타하리’ 무대에 오르고 있다. 뮤지컬 ‘마타하리’는 제1차 세계대전 중 이중 스파이 혐의로 프랑스 당국에 체포돼 총살당한 아름다운 무희 ‘마타하리’(본명 마가레타 거투르드 젤르)의 실화를 바탕으로 탄생했다.

이미지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