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양평 취약계층 위해 1000만원 전달

쓰니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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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유. 사진 ㅣ스타투데이DB

가수 아이유가 양평군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 성금으로 1000만원을 기탁했다.

30일 양평군에 따르면 아이유는 지난 2020년 5000만원 성금 기탁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1억 4500만원의 성금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평군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양평군의 기초수급가정,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난방비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진선 군수는 “매년 양평군의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기부를 실천해주시는 가수 아이유씨에게 감사드린다. 기탁해 주신 성금이 겨울철 에너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잘 사용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아이유는 양평군에 2020년부터 조손가정, 한부모 가정, 저소득층에 난방비와 생계비를 기부하며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2020년 5000만 원의 기부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1억 4500만 원의 성금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군에 전달했다.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happy@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