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와 촬영하다 빛삭한 주인공? 전종서였어! ‘아차!’

쓰니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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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종서가 셀카를 통해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며 이목을 끌었다가 삭제해 화제를 모았다.
전종서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차 안에서 찍은 셀카를 공유했다.
사진 속 전종서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에 시스루 니트 가디건을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특히 가디건의 은은한 펄 디테일과 퍼 소재 트리밍은 그녀의 러블리한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배우 전종서가 셀카를 통해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며 이목을 끌었다가 삭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SNS

자연스럽게 헝클어진 헤어스타일과 민낯 같은 메이크업은 전종서 특유의 자유로운 감성과 자신감을 강조했다. 가볍게 턱을 괸 포즈 역시 편안하면서도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번 패션은 트렌디한 ‘시스루 룩’과 따뜻한 겨울 감성을 동시에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소희와 촬영하다 빛삭한 주인공? 전종서였어! ‘아차!’한소희와 촬영하다 빛삭한 주인공? 전종서였어! ‘아차!’한소희와 촬영하다 빛삭한 주인공? 전종서였어! ‘아차!’한편, 전종서는 이 사진과 함께 칸예 웨스트의 ‘BOUND2’ 가사 일부를 공유했지만, 현재 해당 게시물은 삭제된 상태다. 이는 최근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지정된 국가애도기간 중 SNS 활동이 부적절하다는 반응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전종서는 배우 한소희와 함께 영화 ‘프로젝트Y(가제)’ 촬영에 임하고 있어, 두 대세 배우의 만남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