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간식가져갔어.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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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감사하자 마인드로
어제 오늘 파운드빵을 썰어서 이쑤시개랑 통에
가지고 가서 직원들과 나눠먹었는데 어떤 사원님이
어젠 땡큐땡큐요 하더니 오늘 하나 찍어서 주는데
아까 설사했다고 못먹는데. 너무나 웃겼음.
파운드미니빵이 40개 왔는데 하나에 500원이라
가성비 좋다 생각했는데 유통기한이 내년 1월 20일
까지였어. 먹어치우기에 더 촉박해질수밖에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