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류이서, 성해은, 김지영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비행기 승무원 출신 인플루언서들이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를 애도했다. 그룹 신화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흰 국화 이미지와 함께 "항공기 안에서 얼마나 무섭고 힘드셨을까. 희생자 분들 그리고 깊은 슬픔 속에 남겨진 유가족 분들을 위해 계속 기도하겠습니다."란 글을 남겼다. 류이서는 모 항공사에서 15년간 근무하다 2020년 퇴사했으며 같은 해 전진과 결혼했다.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에 출연했던 성해은은 30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참담합니다. 깊은 애도의 마음을 표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란 글을 올렸다. 모 항공사 승무원 출신인 그는 퇴사 후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채널A '하트시그널4'로 얼굴을 알린 김지영은 이날 흰 국화 사진과 함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의 평안이 희생자들의 영혼과 함께하시길 기원하며, 남겨진 가족들에게도 위로와 힘이 함께하길 바랍니다."라고 애도를 표했다. 이어 "이 큰 슬픔 속에서 작은 위로라도 전해지길 바라며, 다시는 이런 비극이 없기를 간절히 바랍니다."락고 밝혔다. 한 항공사에서 7년 간 승무원으로 일했던 김지영은 현재 유튜버,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승무원 출신' 류이서・성해은・김지영, 희생자 애도 "얼마나 무섭고 힘드셨을까"
사진=류이서, 성해은, 김지영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비행기 승무원 출신 인플루언서들이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를 애도했다.
그룹 신화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흰 국화 이미지와 함께 "항공기 안에서 얼마나 무섭고 힘드셨을까. 희생자 분들 그리고 깊은 슬픔 속에 남겨진 유가족 분들을 위해 계속 기도하겠습니다."란 글을 남겼다.
류이서는 모 항공사에서 15년간 근무하다 2020년 퇴사했으며 같은 해 전진과 결혼했다.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에 출연했던 성해은은 30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참담합니다. 깊은 애도의 마음을 표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란 글을 올렸다.
모 항공사 승무원 출신인 그는 퇴사 후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채널A '하트시그널4'로 얼굴을 알린 김지영은 이날 흰 국화 사진과 함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의 평안이 희생자들의 영혼과 함께하시길 기원하며, 남겨진 가족들에게도 위로와 힘이 함께하길 바랍니다."라고 애도를 표했다.
이어 "이 큰 슬픔 속에서 작은 위로라도 전해지길 바라며, 다시는 이런 비극이 없기를 간절히 바랍니다."락고 밝혔다.
한 항공사에서 7년 간 승무원으로 일했던 김지영은 현재 유튜버,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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