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소리

S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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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하고 부인하고 외면해도
내 마음은 너 하나였다.
다른 사람을 만나도 행복하지 않을거같다.
마음의 소리에 귀를 귀울여보면
너라고 한다.
오늘 고백하고 싶다고 말한다.
정말 1년동안 하루도 생각하지 않은날이 없던거같다. 너로 세상은 가득했다. 미쳤다.
너뿐인데
내마음 눈치챘을까......... 눈치 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