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다 읽어보고 창피해서 글은 다 지웠습니다.
누구한테도 말 못한 이야기라
그냥 답답해서 적어본건데 저에 대해 다시 돌아보게되네요.
이렇게 다시 쓴 글을 한번 쭉 읽어보니
진짜 쓰레기도 이만한 쓰레기가없네요.
못헤어질 것만 같았는데 한 두개씩 보이는 위로?댓글에
마음을 확실하게 잡았어요.
헤어지기로 했어요.
글에는 안적었지만 남자친구에게 받아야할 돈도 있어서
어떻게하지 막막했었는데, 차근차근 하나씩 해결해나가보려구요.
안되면 적은돈은 아니라 변호사도 알아보려구요.
이런남자와 지금까지도 결혼생각을 한 제가 스스로도 너무 멍청한것같네요.
달콤한 말에 속아 흐린눈하며 살았네요.
한동안 겨우 남자 하나때문에 혼자마음고생한게 억울하지만
나중에 지나고보면 이 일도 하나의 살면서 겪는 해프닝이였다고
생각하는 날이 오겠죠 ?
2024년의 마지막 날이네요.
저는 타지에서 혼자 외롭게 새해를 맞이하겠지만,
내년부터는 새롭게 다시 산다는 마인드로 시작해보려구요 !
글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연말 따뜻하게 마무리 잘 하시고
2025년에는 모두 행복한 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리플리증후군 남자친구 그리고 집착하게 되는 나
댓글 다 읽어보고 창피해서 글은 다 지웠습니다.
누구한테도 말 못한 이야기라
그냥 답답해서 적어본건데 저에 대해 다시 돌아보게되네요.
이렇게 다시 쓴 글을 한번 쭉 읽어보니
진짜 쓰레기도 이만한 쓰레기가없네요.
못헤어질 것만 같았는데 한 두개씩 보이는 위로?댓글에
마음을 확실하게 잡았어요.
헤어지기로 했어요.
글에는 안적었지만 남자친구에게 받아야할 돈도 있어서
어떻게하지 막막했었는데, 차근차근 하나씩 해결해나가보려구요.
안되면 적은돈은 아니라 변호사도 알아보려구요.
이런남자와 지금까지도 결혼생각을 한 제가 스스로도 너무 멍청한것같네요.
달콤한 말에 속아 흐린눈하며 살았네요.
한동안 겨우 남자 하나때문에 혼자마음고생한게 억울하지만
나중에 지나고보면 이 일도 하나의 살면서 겪는 해프닝이였다고
생각하는 날이 오겠죠 ?
2024년의 마지막 날이네요.
저는 타지에서 혼자 외롭게 새해를 맞이하겠지만,
내년부터는 새롭게 다시 산다는 마인드로 시작해보려구요 !
글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연말 따뜻하게 마무리 잘 하시고
2025년에는 모두 행복한 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