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전진 아내 류이서는 12월 30일 소셜미디어에 국화꽃 사진과 함께 추모 글을 게재했다.
류이서는 "항공기 안에서 얼마나 무섭고 힘드셨을까. 희생자분들, 그리고 깊은 슬픔 속에 남겨진 유가족분들을 위해 계속 기도하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류이서는 과거 아시아나항공 승무원으로 근무했다. 지난 2020년 퇴사 후 같은 해 전진과 결혼했다.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 출연자이자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인 성해은 역시 같은 날 "참담합니다. 깊은 애도의 마음을 표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도 과거 대한항공 승무원으로 7년간 일한 바 있다. 김지영은 국화꽃 사진과 함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하늘의 평안이 희생자들의 영혼과 함께하시길 기원하며 남겨진 가족들에게도 위로와 힘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이런 큰 슬픔 속에서 작은 위로라도 전해지길 바라며 다시는 이런 비극이 없길 간절히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또 김지영은 개인 채널 편집자 모집 기간 안내 게시물과 함께 "이번주 유튜브 영상은 한 주 미뤄 업로드하도록 하겠습니다"라며 "다시 한 번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9일 오전 9시 3분께 태국 방콕발 제주항공 7C2216편 항공기가 무안국제공항 활주로로 동체 착륙을 시도하다 외벽과 충돌해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탑승자 181명 중 승무원 2명을 제외한 179명이 전원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사고는 국내에서 발생한 항공기 사고 가운데 가장 많은 인명피해를 낸 참사로 남게 됐다. 이에 정부는 내년 1월 4일 24시까지 7일간을 국가애도기간으로 지정했다. 김명미 mms2@newsen.com
승무원 출신 류이서 성해은 김지영, 제주항공 참사 애도 “참담하다”[종합]
류이서, 성해은, 김지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승무원 출신 인플루언서들이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가수 전진 아내 류이서는 12월 30일 소셜미디어에 국화꽃 사진과 함께 추모 글을 게재했다.
류이서는 "항공기 안에서 얼마나 무섭고 힘드셨을까. 희생자분들, 그리고 깊은 슬픔 속에 남겨진 유가족분들을 위해 계속 기도하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류이서는 과거 아시아나항공 승무원으로 근무했다. 지난 2020년 퇴사 후 같은 해 전진과 결혼했다.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 출연자이자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인 성해은 역시 같은 날 "참담합니다. 깊은 애도의 마음을 표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도 과거 대한항공 승무원으로 7년간 일한 바 있다. 김지영은 국화꽃 사진과 함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하늘의 평안이 희생자들의 영혼과 함께하시길 기원하며 남겨진 가족들에게도 위로와 힘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이런 큰 슬픔 속에서 작은 위로라도 전해지길 바라며 다시는 이런 비극이 없길 간절히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또 김지영은 개인 채널 편집자 모집 기간 안내 게시물과 함께 "이번주 유튜브 영상은 한 주 미뤄 업로드하도록 하겠습니다"라며 "다시 한 번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9일 오전 9시 3분께 태국 방콕발 제주항공 7C2216편 항공기가 무안국제공항 활주로로 동체 착륙을 시도하다 외벽과 충돌해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탑승자 181명 중 승무원 2명을 제외한 179명이 전원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사고는 국내에서 발생한 항공기 사고 가운데 가장 많은 인명피해를 낸 참사로 남게 됐다. 이에 정부는 내년 1월 4일 24시까지 7일간을 국가애도기간으로 지정했다.
김명미 mms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