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다니던 회사에서 새로운 회사로 이직후 텃세로 반년도 못버티고 백수가 됐습니다 . 서비스업이라 감정 체력노동으로도 지치는데 같이 일하는 동료 , 상사와의 엄한 체계와 사소한 터치까지 너무 숨막혀 내쳐버리고 5개월째 쉬고있습니다. 다시 서비스직으로 돌아가긴 무섭고 다른 일은 어떻게 시작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사는거에 자신이 없어졌습니다. 이 방황을 끝내고 싶은데 뭐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극복하신분계실까요.1014
퇴사후방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