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잘 살았던 건 아니라 꾸준히 연락하는 지인이 둘 뿐이네요 마음같아선 둘 만 부르고싶어요 결혼식 와달라고 청첩장 돌리는것도 일이고 나중에 품앗이 할 생각해봐도 소수로 부르는 게 좋을 것 같은데 남친은 부를 사람이 많은 것 같더라구요 저희는 제 손님 부모님 손님까지 대충 3-40명 오실 것 같아요 제가 타인의 결혼식을 가도 하객까진 기억안나는 거 보니 딱히 상관은 없을 것 같네요3397
결혼식 하객 차이나도 아무도 모르겠죠?
마음같아선 둘 만 부르고싶어요
결혼식 와달라고 청첩장 돌리는것도 일이고 나중에 품앗이 할 생각해봐도 소수로 부르는 게 좋을 것 같은데
남친은 부를 사람이 많은 것 같더라구요
저희는 제 손님 부모님 손님까지 대충 3-40명 오실 것 같아요
제가 타인의 결혼식을 가도 하객까진 기억안나는 거 보니
딱히 상관은 없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