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피해사례입니다. 얼마전 휴대폰을 개통하기 위해 대리점을 방문했다가사용하지도 않는 인터넷 요금이 5년간 자동이체된 사실을 알게됐습니다.고객센터에 전화를 해 환불요청을 했으나 해지를 하지않은 본인의 과실이라고 했습니다(대리점을 통해 인터넷이전 설치시 가입과 해지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줄 알았음)본인이 해지 않했으니 본인의 과실이 맞습니다.하지만.. SK텔레콤과 인터넷이 통합되면서 따로 청구된 요금이 한번에같이 출금되어핸드폰요금으로만 인지하고 인터넷요금이 출금된사실을 인지하지 못했습니다(010999핸드폰번호로 출금 통합후 --->SK로 출금)(핸드폰 청구서가 14만원이 온다면 이체는 16만원이 되고 있었음)이체라도 따로 되거나 인터넷 청구서라도 받아 봤더라면 5년이라는 긴 기간 동안피해를 보지는 않았을꺼라 생각이 듭니다.고객센터에 전화해 팀장이라는 사람과 통화를 했지만본인의 과실이라 환불은 어렵다 했고 그러면 인터넷과 휴대푠 요금이 묶여 한번에 출금된것은 왜 그렇게 된것인지 통합이 되어 출금한 사실을 고객에게 고지 하였는지 우편물은 왜 5년동안단한번도 오지 않았는지 확인해 달라하니 그 또한 확인할수 없다.(우편도 12/13일에 발송했다고는 하나 SK텔레콤 우편만 안오는데 이또한 꼼수가 아닐런지..)그 무엇도 할 수 없다였습니다.돈은 눈가리고 빼가고 확인도 환불도 그 무엇도 아무것도 할수 없다고만 합니다.출금이 따로 되었거나 청구서라도 받아 봤더라면 5년 동안 사용하지도 않는 인터넷 요금을 꼬박꼬박 냈을까요?? SK텔레콤의 안일한 대처가 너무도 화가 납니다.핸드폰개통을 위해 대리점 방문을 하지 않았다면 얼마나더 피해를 봤을지 모를일입니다.이일을 격으며 저 같은 분들이 많을것 같아 글써봅니다.혹시 나도 모르는 금액이 빠져나가고 있는건 아닌지 인터넷 이전을 하셨다면 해지는 하셨는지다시 한번 확인하시고 피해 보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SK텔레콤
얼마전 휴대폰을 개통하기 위해 대리점을 방문했다가사용하지도 않는 인터넷 요금이 5년간 자동이체된 사실을 알게됐습니다.고객센터에 전화를 해 환불요청을 했으나 해지를 하지않은 본인의 과실이라고 했습니다(대리점을 통해 인터넷이전 설치시 가입과 해지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줄 알았음)본인이 해지 않했으니 본인의 과실이 맞습니다.하지만.. SK텔레콤과 인터넷이 통합되면서 따로 청구된 요금이 한번에같이 출금되어핸드폰요금으로만 인지하고 인터넷요금이 출금된사실을 인지하지 못했습니다(010999핸드폰번호로 출금 통합후 --->SK로 출금)(핸드폰 청구서가 14만원이 온다면 이체는 16만원이 되고 있었음)이체라도 따로 되거나 인터넷 청구서라도 받아 봤더라면 5년이라는 긴 기간 동안피해를 보지는 않았을꺼라 생각이 듭니다.고객센터에 전화해 팀장이라는 사람과 통화를 했지만본인의 과실이라 환불은 어렵다 했고 그러면 인터넷과 휴대푠 요금이 묶여 한번에 출금된것은 왜 그렇게 된것인지 통합이 되어 출금한 사실을 고객에게 고지 하였는지 우편물은 왜 5년동안단한번도 오지 않았는지 확인해 달라하니 그 또한 확인할수 없다.(우편도 12/13일에 발송했다고는 하나 SK텔레콤 우편만 안오는데 이또한 꼼수가 아닐런지..)그 무엇도 할 수 없다였습니다.돈은 눈가리고 빼가고 확인도 환불도 그 무엇도 아무것도 할수 없다고만 합니다.출금이 따로 되었거나 청구서라도 받아 봤더라면 5년 동안 사용하지도 않는 인터넷 요금을 꼬박꼬박 냈을까요?? SK텔레콤의 안일한 대처가 너무도 화가 납니다.핸드폰개통을 위해 대리점 방문을 하지 않았다면 얼마나더 피해를 봤을지 모를일입니다.이일을 격으며 저 같은 분들이 많을것 같아 글써봅니다.혹시 나도 모르는 금액이 빠져나가고 있는건 아닌지 인터넷 이전을 하셨다면 해지는 하셨는지다시 한번 확인하시고 피해 보시지 않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