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딱히 꿈도 없고 아직 하고싶은것도 못찾았는데 집이랑 가까운 지잡대가게됐단말이야 근데 엄마가 어제 진지하게 그냥 아무대학 가서 공부 열심히 안하고 시간 흘러보낼거면 외국 여행하면서 사람 사는거나 보고오라고 하는데 너희들이라면 어칼거??.. 난 가고싶긴한데 ㅈㄴ 도피같아서 좀 망설여짐ㅋㅋㅋㅋ 근데 ㄹㅇ 꿈도없이 4년 대학 다니는게 맞나 싶기도하고?.. 모르겟네 ㅅㅂ1
지잡대가기 vs 해외 나갔다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