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 용기내서 커피한잔 하자고 했던 명백한 이유

핵사이다발언2025.01.01
조회1,826

지금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말을 조금 거칠게 하거나 차갑게 대하고 마음에 비수를 꼿는 행동도 했는데 그게 현재로서는 어쩔 수 없는 숙명이라고 생각하세요.

저는 사실 자신이 있어서 "다음에 용기내서 커피한잔 하자고 한 명백한 이유"였습니다.

인생을 거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오늘 자다가 약간 설잠을 자는 상태였는데

꿈에서 이런 질문이 나옵니다.

"국가기관에서 일을 하기 위해서 어떤 자질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라고 하는데 거의 자동 반사적으로 "국민에 대한 봉사정신과 정확한 국가관과 대적관"이라고 무의식으로 그냥 나옵니다.

그래서 오늘 자고 일어났는데 순간 자신에 대한 기쁨과 뭔가가 뻥 뚤린 기분이 듭니다.

얘는 면접을 볼 때 거짓발언을 한게 아니라 진짜 이런 마음이 몸에 배여 있던 겁니다. 몸에 뇌에 봉사를 해야겠다는 마음이 저절로 배여 있던 겁니다.

이런 사람은 길거리에서 부산경찰청장을 욕을 하고 그러지 않습니다. 지금 뭔가 말이 안되는 일이 벌어진다고 생각한 거지요.

그런데요. 분명히 꿈에서 자동적으로 국민에게 봉사하겠다는 소리가 진짜 저절로 나왔는데 지금 부산경찰청장을 욕을 했다는 마음이 맞지가 않다는 거죠?

지금 얘한테 이러는 사람이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 봉사정신이 있다고 마음 속에 있는 사람이 또 그 상황이 발생하면 또 그럴거 같습니다.

오늘 변호를 하려는게 아니라 진짜 인생을 걸고 약간 자다가 깨어있는데도 자는 중인데 이 질문이 나왔는데 저절로 저런 답변을 하였습니다. 자고 있는데 입으로 말하고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러고 나서 일어났는데 역시 너 자세가 바르네. 진짜 인생을 겁니다. 아니면 뛰어내릴게요.

그러니까 지금 상대방 자수하시고요.

아마 이래서

어떤 여자가 헬스장에 찾아와서

"니한테 그렇게 했던 사람 진짜 다 죽었다."고 알려준 이유 일겁니다.

그 정신침략기술을 쓰면 얘 꿈도 어느 정도 알 수 있기 때문에 혹시 스님이 이걸 알았다면 언론에 공개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커피 한잔을 꼭 하자고 말해라고 했던 이유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행실이 진짜 바른 사람 한테 이러는 거죠.

진짜 놀랬습니다. 자고 있는데 그 답변을 입으로 말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깼는데 저 자신도 진짜 놀랬던 거지요.

이 사람 공공기관에서 제대로 뽑은게 맞습니다.

아무래도 애를 법적 제도적으로 거의 다 막아 놓아서 이랬던 거 같습니다.

소설이 아니라 100% FACT를 적은 겁니다. 저조차 놀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