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 딸 세윤, 다 커서 母화장도 해주네..폭풍성장 근황

쓰니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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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지인 씨가 딸과 콘서트에 방문했다.


23일 정웅인 아내 이지인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세유니가 화장해줌", "변진섭콘서트 '변천사' 시즌2, 귀호강 눈호강"이라는 글과 함께 아이들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인 씨가 첫째 딸 세윤 양과 콘서트에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훌쩍 커서 엄마 화장까지 해주는 딸 세윤 양의 화사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정웅인은 2006연 이지인 씨와 결혼해 슬하에 첫째 딸 세윤, 둘째 딸 소윤, 셋째 딸 다윤을 두고 있다.

또 정웅인은 과거 세 딸과 함께 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던 바 있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