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20대 때는 ‘건강’ 덕담 이해 못 했는데, 이제 건강 알 나이 됐다”(철파엠)

쓰니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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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영철이 건강에 대해 이야기했다.

1월 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청취자와 소통하는 김영철이 그려졌다.

이날 한 청취자는 "우리 네 식구 해돋이 보려고 산 오르고 있어요. 복 많이 받고 건강해요"라는 사연을 보냈다.

김영철은 "건강이 최고다. 행복도 최고인데 건강이 최고인 거 같다. 건강을 알 나이가 되서 그런 거 같다"라고 공감했다.

이어 그는 "20대 때는 "뭘 건강하라는 거야. 건강한 애한테"라고 했는데 건강한 사람한테도 건강하라고 하고 건강하지 않은 사람은 더 건강하라고 인사를 하게 되는 거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