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영철이 새해 계획을 이야기했다.1월 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청취자와 소통하는 김영철이 그려졌다.이날 김영철은 "2025년에 새롭게 시작하는 일"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며 "운동, 취업, 자격증, 육아 다 좋다. 매년 똑같은 루틴이지만 새롭게 또 시작하는 것도 좋다"고 했다.이어 그는 "저는 본격적이다. 이제 더이상 비상구가 없습니다"라고 비장하게 웃었다.김영철은 "어제 집에 종일 앉아서 내년 계획을 세웠다. 2월까지 단어 마쳐야 3월에 학원 등록, 두 달 씩 끊어서 계획했다. 일본어 자격증 시험 이야기다"라고 설명했다.이슬기 reeskk@newsen.com
김영철 “이제 더 이상 비상구는 없다” 2025년 앞두고 굳은 결심 밝혔다(철파엠)
[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영철이 새해 계획을 이야기했다.
1월 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청취자와 소통하는 김영철이 그려졌다.
이날 김영철은 "2025년에 새롭게 시작하는 일"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며 "운동, 취업, 자격증, 육아 다 좋다. 매년 똑같은 루틴이지만 새롭게 또 시작하는 것도 좋다"고 했다.
이어 그는 "저는 본격적이다. 이제 더이상 비상구가 없습니다"라고 비장하게 웃었다.
김영철은 "어제 집에 종일 앉아서 내년 계획을 세웠다. 2월까지 단어 마쳐야 3월에 학원 등록, 두 달 씩 끊어서 계획했다. 일본어 자격증 시험 이야기다"라고 설명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