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와서 깊게 친해진 애들이 그닥 없음….. 걔네는 또 걔네끼리 더 친한 애들끼리 당연히 술 먹으러 가고.. 올해 친해진 친구도 먼저 더 친한애가 있고 이런.. 어제는 그냥 12시 치고 가족끼리 보냈는데 눈떠서 스토리 보니까 싹 다 인생네컷 찍고 술집간 스토리 뿐이네.. ㄹㅇ인생 어케 산건가 싶다 평생 남을 기억인데 나만 없는것도 서럽고1
06인데 1월 1일에 술약속 없는거 서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