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올해 스무살돼서 친구들이란 술마시러 간다고 하고 나왔는데 11.40분부터 엄마가 집에 들어오라는거야 그때부터 싸으다가 그냥 한 한시 넘어서 집에 들어갔아 혼자 택시타고.. 근데 엄미는 내가 술마시러가는 걸 그날 당일에 얘기한게 잘못된거리고 막 그러시는데 난 그냥 어렸을때부터 친구들이랑 우리 1월 1일날 술마시면~이러고 항상 유튜브에도 첫 성인된 기념 음주브이로그 이런거보고 그래서 뭔가 당연히 알 거라고 생각했고 이건 이해해줄거리고 생각했는데.. 막 아빠도 1월 1일은 가족들이랑 보내는 날이라고 새벽까지 노는애들은 다 못 배운 애들이고 니 친구들이 양아치인거리고 성인 아니고 고3이라고 막 그래.. 진짜 내 주변이 이상한건가?.. 난 걍 거의 모두가 친구랑 마시는 줄 알았는데
원래 1월1일 가족이랑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