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같이 앞으로 미래 어떻게 구상할건지 대화를 하면 항상 남편은 두루뭉술 (앞으로 돈 열심히 모아서 행복하게 애기낳고 살아야지 등등) 저는 구체적인 한달에 얼마씩를 모아서 몇년목표로해서 정확한 수치를 달성하자 그런후에 애기를 낳자 이런 정확한 수치를 말하는데 남편이랑 대화가 안되고 답답합니다 이런경우는 성향이나 성격..? 이 다른거니 이해하고 살아야할까요? 저런 구체적인 수치화된 말을 안해서 항상 싸우게됩니다 구체적인걸 말해달라 vs 앞으로 어떻게될지모르니 힘닿는데까지 열심히 살아보자 이렇게요! 현명한 방법이 뭘까 궁금합니다!! 360
남편과 다른 성향
항상 남편은 두루뭉술 (앞으로 돈 열심히 모아서 행복하게 애기낳고 살아야지 등등)
저는 구체적인 한달에 얼마씩를 모아서 몇년목표로해서 정확한 수치를 달성하자 그런후에 애기를 낳자 이런 정확한 수치를 말하는데 남편이랑 대화가 안되고 답답합니다
이런경우는 성향이나 성격..? 이 다른거니 이해하고 살아야할까요? 저런 구체적인 수치화된 말을 안해서 항상 싸우게됩니다
구체적인걸 말해달라 vs 앞으로 어떻게될지모르니 힘닿는데까지 열심히 살아보자
이렇게요!
현명한 방법이 뭘까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