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사는 아주머니댁 11월 중순인가 너무 시끌 시끌 하던데 우리집하고 따닥 따닥 거의 붙여있어서 저희집 마당에서 들리더라구요 며느리 데리고 마당에서 김장중이셨고 아주머니는 감독 중이셨나봄 그 아주머니네 김치 일절 안담고 필요 할때 마다 우리 엄마네 반찬집에서 김치 사먹던 사람인데 아들 결혼 했다고 시집살이 시키겠다고 며느리에게 김장 시키셨나봄 본인조차 김치 담그는 방법을 모르는데... 시어머니에게 어떻게 해야 되냐고 물어보던 며느리에게 너는 그것도못하냐 라고 성질 내는거 들음...23210
김장 안하던집도 며느리 생기면 김장 하나봄
시끌 시끌 하던데
우리집하고 따닥 따닥 거의 붙여있어서
저희집 마당에서 들리더라구요
며느리 데리고 마당에서 김장중이셨고
아주머니는 감독 중이셨나봄
그 아주머니네 김치 일절 안담고
필요 할때 마다 우리 엄마네 반찬집에서
김치 사먹던 사람인데
아들 결혼 했다고 시집살이 시키겠다고
며느리에게 김장 시키셨나봄
본인조차 김치 담그는 방법을 모르는데...
시어머니에게 어떻게 해야 되냐고 물어보던
며느리에게 너는 그것도못하냐 라고 성질
내는거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