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격분·황망한 일로 맞이한 연말, 평안한 한 해 됐으면"

쓰니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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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근영. 제공| 넷플릭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문근영이 지난 연말을 돌아보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문근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격분했던 일로, 황망했던 일로 맞이한 연말이었습니다. 어떤 미래를 희망해야 할지, 어떤 위로를 건네야 할지 마음을 다해 곰곰이 생각하게 합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부디 2025년에는 모두가 평안한 해였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몸도 마음도 아프지 않은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의 작은 마음이 조금이라도 전해지길 간절히 바라며. 202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해 하반기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2'에 특별출연으로 나서 파격적인 연기 변신으로 화제를 모았다.

오랜만의 연기 활동으로 근황을 전한 그는 팬들의 건강 염려에 대해 "완전히 치료가 됐고 아주아주 건강한 상태다"라며 "살이 조금 쪄서 다이어트 중이니 성공을 응원해주셨으면 한다"고 굳은 다짐을 밝혔다.

강효진 기자(bestest@spotv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