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가게에서 종종 방학마다 일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아빠 친구 분이 한명 있는데
제가 일을 하고 있을때 제 동선을 계속 쳐다보고
실수라도 하면 뭐라고 한마디 하고
지난번에는 아빠 친구 분이 옷에 뭐가 묻어
저에게 행주로 닦아 달라고 해서
사실 좀 싫었지만 닦아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저에게 근데 니가 닦아 주니 좋다 이렇게 말을 하기도 하고 너 예뻐졌다, 나 오늘 스키장 다녀왔다, 그동안 종종 얼굴을 비추지 그랬냐 이런 말을 하기도 했습니다
또 음식을 받을 때는 가슴을 확짝 편다고 해야 되나? 당당한 자세로 받기도 합니다
아빠 친구 분의 행동이 생각 할 수록 역겨워
아빠께 말씀 드렸는데 아무런 조취를 취해주지도 않고
오히려 친구 분하고 아무렇지 않은 듯이 이야기를 합니다
안 되겠다 싶어 제가 지금 손님이 많으니 저에게 말 걸지 마세요 라고 돌려 말했는데
그럼 손님 없을때는 말해도 되지? 라고 해서
손님 없을 때도 말 걸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야~우리사이에 우리가 그런 사이였어? 라고
말을 해서 제가 무표정으로 인상을 쓰면서 쳐다봤습니다
아빠 친구랑 이런 불편함을 겪는 것도 토할 것 같고
내가 왜 이런 상황을 겪어야 되나 싶고
가게에서 일을 해야 하는데
더이상 가게에서 일을 하는 것이 불편하기만 합니다
이런 상황인데 제가 어떻게 대처 하는 것이 좋을까요…?ㅠㅠ
불편하게 행동하는 아빠 친구 어떻게 대처 해야 될까요…?
아빠 친구 분이 한명 있는데
제가 일을 하고 있을때 제 동선을 계속 쳐다보고
실수라도 하면 뭐라고 한마디 하고
지난번에는 아빠 친구 분이 옷에 뭐가 묻어
저에게 행주로 닦아 달라고 해서
사실 좀 싫었지만 닦아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저에게 근데 니가 닦아 주니 좋다 이렇게 말을 하기도 하고 너 예뻐졌다, 나 오늘 스키장 다녀왔다, 그동안 종종 얼굴을 비추지 그랬냐 이런 말을 하기도 했습니다
또 음식을 받을 때는 가슴을 확짝 편다고 해야 되나? 당당한 자세로 받기도 합니다
아빠 친구 분의 행동이 생각 할 수록 역겨워
아빠께 말씀 드렸는데 아무런 조취를 취해주지도 않고
오히려 친구 분하고 아무렇지 않은 듯이 이야기를 합니다
안 되겠다 싶어 제가 지금 손님이 많으니 저에게 말 걸지 마세요 라고 돌려 말했는데
그럼 손님 없을때는 말해도 되지? 라고 해서
손님 없을 때도 말 걸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야~우리사이에 우리가 그런 사이였어? 라고
말을 해서 제가 무표정으로 인상을 쓰면서 쳐다봤습니다
아빠 친구랑 이런 불편함을 겪는 것도 토할 것 같고
내가 왜 이런 상황을 겪어야 되나 싶고
가게에서 일을 해야 하는데
더이상 가게에서 일을 하는 것이 불편하기만 합니다
이런 상황인데 제가 어떻게 대처 하는 것이 좋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