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는 적자 났는데‥‘옹호’ 받은 이나은, 밝은 미소의 근황

쓰니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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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에이프릴 출신 배우 이나은이 밝은 미소로 근황을 전했다.


이나은은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한 손엔 항상 에그 타르트가 있어야 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곽튜브는 적자 났는데‥‘옹호’ 받은 이나은, 밝은 미소의 근황

공개된 사진 속 이나은은 갈색 스웨이드 재킷에 짧은 미니스커트, 니삭스를 매치해 발랄한 놀이공원 패션을 소화하는가 하면 검은 가죽재킷, 검은색 롱 스커트 등으로 세련된 올블랙 패션을 선보였다.

곽튜브는 적자 났는데‥‘옹호’ 받은 이나은, 밝은 미소의 근황

특히 해외여행 중 밝은 미소가 가득한 사진을 여러 장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나은의 근황이 화제를 모은 건 멤버 따돌림 의혹이 있는 이나은을 '대리 용서'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영상 크리에이터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최근 회사가 3개월째 적자를 보고 있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곽튜브는 지난해 이나은과 떠난 이탈리아 여행기를 공개했는데, 이 영상에서 에이프릴 전 멤버 이현주를 따돌렸다는 의혹이 있는 이나은에게 "오해해서 미안했다"는 취지의 말을 건네 옹호 논란을 야기했다. 특히 곽튜브는 평소 본인이 학교 폭력 피해자라고 밝혀왔던 터라 비난 여론이 거셌다. 곽튜브는 문제가 불거지자 "오만하고 잘못된 판단으로 피해자에게 또 다른 상처를 줄 수 있는 부분을 사려 깊게 살피지 못했다"고 사과했다.

한편 이나은은 이현주를 따돌린 적이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으나 논란 여파로 2021년 3월 SBS '모범택시'에서 하차했고 에이프릴은 2022년 1월 공식 해제됐다. 이나은은 차기작 '아이쇼핑'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