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볼때마다 영적으로 얽혀있는거 같애 '난 이제 죽으러 갈거다 나는 주인이 없다' 이런말하는거 같은데 그 강아지들의 호소를 알아들을수 있는사람이 나밖에 없어서 강아지들도 내위로밖에 들을수 없는거 같아서 당장현실적으로 암것도 해줄수 없는 내가 넘 맘이 아파 ㅠㅠㅜ 나도 갇혀사는 인생이라 힘이 없어 미안해 이 세상엔 어쩔수 없는 일이 있다는게 너무 마음이 아파 21
맘이 넘 아파
볼때마다 영적으로
얽혀있는거 같애
'난 이제 죽으러 갈거다
나는 주인이 없다'
이런말하는거 같은데
그 강아지들의 호소를
알아들을수 있는사람이
나밖에 없어서
강아지들도
내위로밖에 들을수 없는거 같아서
당장현실적으로
암것도 해줄수 없는 내가
넘 맘이 아파 ㅠㅠㅜ
나도 갇혀사는 인생이라
힘이 없어 미안해
이 세상엔 어쩔수 없는 일이
있다는게 너무 마음이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