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이 넘 아파

새해복시추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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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볼때마다 영적으로
얽혀있는거 같애

'난 이제 죽으러 갈거다
나는 주인이 없다'

이런말하는거 같은데
그 강아지들의 호소를
알아들을수 있는사람이
나밖에 없어서
강아지들도
내위로밖에 들을수 없는거 같아서

당장현실적으로
암것도 해줄수 없는 내가
넘 맘이 아파 ㅠㅠㅜ

나도 갇혀사는 인생이라
힘이 없어 미안해
이 세상엔 어쩔수 없는 일이
있다는게 너무 마음이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