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바일로 쓰는거라 받침 띄어쓰기는 양해바랍니다 남에게 창피해서 말은 못하겠고 익명을 빌려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는 50대고 이른나이에 결혼해 딸아이를 출산했고 솔직히 잘 키웠다라고 말하지는 않겠습니다
솔직히 애아빠는 너무 한량이였고 술 좋아하다가 결국 급성 신부전으로 저세상 갔고 저는 그래도 애들을 책임지고 키워냈다고 생각합니다
6년전 딸이 너무 데들길래 한번 제가 딸의 따귀를 심하게 때려서 딸이 경찰을 불렀더군요
저는 어떻게 어미를 경찰에 부를 수 있냐며 경찰앞에서 폭행했는데 결국 그 경찰이 저를 가정폭력으로 연행했고 그때 저는 재판까지 갔지만 딸 아이가 그냥 선처해주어서 끝났어요
그때 딸이 다신 만나지 말자고 절연을 선언하더군요 그러면서 그동안의 제가 만났던 남자들 이야기하면서 사춘기때 제가 만난 남자로 인하여 굉장히 스트레스였다고 해요
솔직히 저는 남성들에게 일정한 도움을 받으며 아이들을 키워냈고 자기도 그 남자들에게 휴대폰도 받고 옷도 받고 그럴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스트레스였다니요 황당했습니다
거기에 저의 그동안의 폭력성도 들먹이고 본인을 방임했다고 하는데 솔직히 저는 아이가 말대꾸 해서 심하게 때린게 이번뿐이지 다들 어릴때 잘못하면 회초리나 손바닥을 맞아본적이 있잖아요 이게 학대가 될 수 있나요?
어쨋든 그후 아이가 전화번호도 바꾸고 소식을 끊더라구요 그런데 이번에 사촌들에게 건너건너 아이가 결혼한다는 소식을 듣게되었습니다
제게 연락 한통도 없었고 황당한건 딸은 그렇다치는데 사위가 될 사람은 적어도 절 찾아오거나 해야죠 어른들 없이 자기들끼리 결혼한다는게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디서 사는지 동사무소에 가보니 저를 등초본교부제한 걸어놨더군요 그때 가정폭행 신고한걸로 이렇게 등초본교부제한을 걸어놓은듯해요 동사무소에서 아주 창피했네요
혹시 등초본교부제한 푸는 방법을 아시는분이 계실까싶네요
결혼한다고 하는데 찾아가서저도 그래도 엄마인데..아이와 오해를 풀고 일단 이야기를 해보고도 싶어요
딸이 등초본교부제한 걸었는데 푸는 방법
안녕하세요
모바일로 쓰는거라 받침 띄어쓰기는 양해바랍니다 남에게 창피해서 말은 못하겠고 익명을 빌려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는 50대고 이른나이에 결혼해 딸아이를 출산했고 솔직히 잘 키웠다라고 말하지는 않겠습니다
솔직히 애아빠는 너무 한량이였고 술 좋아하다가 결국 급성 신부전으로 저세상 갔고 저는 그래도 애들을 책임지고 키워냈다고 생각합니다
6년전 딸이 너무 데들길래 한번 제가 딸의 따귀를 심하게 때려서 딸이 경찰을 불렀더군요
저는 어떻게 어미를 경찰에 부를 수 있냐며 경찰앞에서 폭행했는데 결국 그 경찰이 저를 가정폭력으로 연행했고 그때 저는 재판까지 갔지만 딸 아이가 그냥 선처해주어서 끝났어요
그때 딸이 다신 만나지 말자고 절연을 선언하더군요 그러면서 그동안의 제가 만났던 남자들 이야기하면서 사춘기때 제가 만난 남자로 인하여 굉장히 스트레스였다고 해요
솔직히 저는 남성들에게 일정한 도움을 받으며 아이들을 키워냈고 자기도 그 남자들에게 휴대폰도 받고 옷도 받고 그럴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스트레스였다니요 황당했습니다
거기에 저의 그동안의 폭력성도 들먹이고 본인을 방임했다고 하는데 솔직히 저는 아이가 말대꾸 해서 심하게 때린게 이번뿐이지 다들 어릴때 잘못하면 회초리나 손바닥을 맞아본적이 있잖아요 이게 학대가 될 수 있나요?
어쨋든 그후 아이가 전화번호도 바꾸고 소식을 끊더라구요 그런데 이번에 사촌들에게 건너건너 아이가 결혼한다는 소식을 듣게되었습니다
제게 연락 한통도 없었고 황당한건 딸은 그렇다치는데 사위가 될 사람은 적어도 절 찾아오거나 해야죠 어른들 없이 자기들끼리 결혼한다는게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디서 사는지 동사무소에 가보니 저를 등초본교부제한 걸어놨더군요 그때 가정폭행 신고한걸로 이렇게 등초본교부제한을 걸어놓은듯해요 동사무소에서 아주 창피했네요
혹시 등초본교부제한 푸는 방법을 아시는분이 계실까싶네요
결혼한다고 하는데 찾아가서저도 그래도 엄마인데..아이와 오해를 풀고 일단 이야기를 해보고도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