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새해 독박육아 해주는 재미교포 남편 자랑 “덕분에 호사”

쓰니2025.01.02
조회44

 박은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가 육아에 힘을 보태주는 남편을 자랑했다.

박은지는 1월 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남편이 아이랑 시간을 보내주는 덕에 1월 1일에도 일을 할 수 있는 호사를 누린다. 넘 감사 땡큐 라뷰. 모든 것에는 당연한 건 없다. 당연한 게 없다는 걸…알고부터는 작은 것에 정말 감사하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남편 덕에 육아하는 틈틈이 일을 할 수 있었던 박은지는 "2022년 1월부터 개발해온 미스트…이 미스트에는 저의 눈물도 함께 들어갔다 생각됩니다"라고 덧붙이며 개발 중인 제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박은지는 MBC 기상캐스터 출신으로 지난 2018년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